Google Ads 2025 플레이북 요약✍️

구글 애즈에서 분기별 아카데미를 진행하는데요. 모두 참석하면 플레이북을 제공해줍니다. 비디오, 퍼포먼스, 앱, 측정 파트에서 중요한 내용만 정리해봤습니다.🙌 (무려 423장 👀)


✅비디오 파트: YouTube의 프리미엄 도달력과 멀티 스크린 전략

소비자는 쇼핑, 스트리밍, 스크롤, 검색을 동시에 합니다. 이 네 가지 행동이 겹치는 지점에 YouTube가 있습니다. 보고서는 YouTube를 단순한 영상 플랫폼이 아니라, 가장 넓은 도달과 가장 다양한 행동을 동시에 만들 수 있는 채널로 전제합니다.

마스트헤드와 YouTube Select는 상위 1% 인기 콘텐츠와 최상단 지면을 활용해 빠른 인지도 확보를 가능하게 합니다. AI 기반 동영상 상품인 비디오 리치 캠페인(VRC)과 비디오 뷰 캠페인(VVC)은 수동 캠페인 대비 평균 17% 수준의 ROAS 개선 효과를 보였습니다.

포맷 측면에서는 Shorts와 CTV가 핵심입니다. Shorts는 시청 시간과 VTR을 크게 끌어올리고, CTV는 30초 논스킵 광고와 QR 코드를 통해 TV 광고 이상의 직접적인 액션을 유도합니다. 또한 크리에이터 채널에 게재된 광고는 일반 광고 대비 클릭수와 전환율이 더 높게 나타나며, 신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퍼포먼스 파트: AI를 통한 검색 및 실적 최적화

퍼포먼스 영역에서는 AI가 검색어의 표면이 아니라 숨은 의도를 읽는 역할을 맡습니다. 확장 검색과 스마트 입찰은 Google의 LLM을 기반으로 검색어와 키워드의 의미적 관련성을 정교하게 해석하며, 이를 통해 전환수를 약 10%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AI Max 검색은 키워드 설정 없이도 랜딩 페이지와 에셋을 분석해 가장 관련성 높은 고객을 찾고, 최적의 페이지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실적 최대화 캠페인(PMax)은 검색, YouTube, 디스플레이 등 채널별 실적 보고서가 추가되면서 지면 단위 성과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

실적 플래너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의 전환수와 CPA를 예측하며, 예산 계획을 사전에 설계하는 도구로 활용됩니다.


✅앱 파트: iOS 환경 대응과 통합 성과 설계

앱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 환경을 전제로 설계됩니다.
SKAN과 기기 내 측정(ODM)을 활용해 IDFA 없이도 전환 데이터를 모델링하며, 이를 통해 평균 16~19% 수준의 CPA 개선 효과가 보고되었습니다.

Web-to-App(W2AC)은 모바일 웹 사용자를 딥링크로 앱에 연결해 전환 흐름을 끊지 않는 방식입니다. tROAS 비딩과 유저 시그널은 고가치 유저의 퍼스트 파티 데이터를 AI에 학습시켜 수익성이 높은 신규 유저를 정밀하게 타겟팅하는 데 활용됩니다.

시즌성 조정 기능은 프로모션 기간의 전환율 변동을 사전에 반영해, 짧은 세일 기간에도 캠페인 성과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측정 파트: 데이터 기반 구축

보고서 전반에서 가장 반복되는 전제는 퍼스트 파티 데이터입니다.
양질의 1P 데이터 없이는 AI 기반 최적화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명확합니다.

Customer Match는 이메일이나 전화번호 기반 고객 리스트를 활용해 전환수를 평균 5.3% 증가시키며, 스마트 입찰의 핵심 학습 시그널로 작용합니다. 향상된 전환(Enhanced Conversions)은 암호화된 데이터를 활용해 측정 공백을 보완하고 어트리뷰션 정확도를 높이는 필수 솔루션으로 제시됩니다.

OCI는 리드 정보와 Gclid를 매칭해 오프라인에서 발생한 실제 가입이나 계약 데이터를 온라인 캠페인 학습에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26년 구글 애즈 운영도 화이팅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