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G HMH 밈 궁금한 사람들 당장 들어오세요 (+할래말래)
친구가 뭔가 제안했을 때,
별 생각 없이 툭 —
“GMG”
“HMH”
간단한데 묘하게 힙하고 쿨한 밈.
사실 내가 진짜 재밌어 하는 포인트는 둘다 뭔가 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상대에게 결정권을 미룸. 묘하게 나 몰라라 하는 느낌. 그게 포인트임.
“지금 갈래?”
“GMG”
→ (가면감. 근데 결정은 너가해. 난 상관 없다는 느낌을 유지하고 싶어)
“아 이거 진짜 할까?”
“HMH”
→ (하면함. 사실 나도 확신은 없음.)

미루기로 유명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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