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인터뷰 – 알렉스

메타버스 전문 기획자될 분, 하이퍼클라우드로 오세요
2022-12-20

해당 아티클은 에디터의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hyper_cloud/222956416819

스타트업 기획자는 지휘자 혹은 잡캐(😅)로 불린다.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는 리더 같은 역할을 하면서, 또 모든 구성원이 공통 목표를 향해 힘을 집중하게끔 다양한 제반 업무를 처리해 ‘일이 되게끔’ 정리하는 역할까지 도맡기 때문이다. 수고스럽지만 멋진 역할이다.

메타버스 XR 콘텐츠 솔루션을 만드는 스타트업 하이퍼클라우드(HYPER Cloud)에서 일하는 기획자는 어떨까. 기존 IT서비스 기획과 닮았을까, 다를까. 궁금했다. 그래서 하이퍼클라우드 내 유일한 기획자인 알렉스(Alex)를 붙잡고 물었다. 한창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기획자로서의 인사이트를 아낌 없이 나눠준 알렉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

하이퍼클라우드에서 서비스 기획자 겸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는 알렉스(Alex)

Q.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알렉스 : 하이퍼클라우드에서 서비스 기획자 또는 프로젝트 매니저(PM) 역할을 맡은 알렉스입니다. 올 4월 합류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와 PM은 주어진 프로젝트가 일정 안에 과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을 조율(orchestration)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IT기획자로는 8년차고요. 전에는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경영학과 경제학을 전공했고 인턴은 상당히 여러 가지했어요. 무역, 엔터테인먼트, 텔레콤, 게임회사 등 산업군을 따지지 않고 I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업무라면 경험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핀테크 프로젝트가 많은 에이전시에 취업해서 서비스 기획자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핀테크는 금융과 연결된 업계다 보니까 답답한 면이 없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최첨단 업계로 이직을 준비하다가 하이퍼클라우드를 발견해 합류했습니다.

Q. 원래 IT 신기술에 관심이 많으셨나봐요?

알렉스 : 제가 어릴 때는 집에 컴퓨터를 두는 일이 흔치 않았어요. 그때 아버지께서 전산실에 근무하셔서 애플2가 집에 있었거든요. 덕분에 어릴 때부터 최신 기기를 접할 기회가 비교적 많은 편이었고요. 기계를 좋아하고 잘 다루는 편입니다.

전공은 경제경영이지만, 새로 서비스나 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먼저 써보고 싶었어요. 취직하면서 경제력이 생기니 더욱더 먼저 써보는데 취미를 들였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 알렉스가 사용하는 노션 화면. 과업을 일정에 맞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점이 돋보인다.

Q. 그럼 하이퍼클라우드는 어떻게 처음 발견하셨나요?

알렉스 : 일단 AR∙VR 쪽으로 관심은 많지만 아직 상용화까지 나아간 건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검색하다 하이퍼클라우드를 발견했는데, 이쪽 분야에 활로가 뚫리겠다 싶더라고요.

사실 두 회사 중 여기를 택한 건데요. 한 곳은 AI업체였고, 하이퍼클라우드가 AR∙VR 쪽이었어요. 하이퍼클라우드를 선택한 이유는 이쪽에 아직 전문가가 없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AI 업계에는 전문가가 있어요. 하지만 AR∙VR로 불리는 메타버스, 가상현실, 증강현실 쪽에는 특히 기획자 중에는 없어요. “내가 AR∙VR 전문 기획자”라고 하는 사람이 아직 없더라고요. 제가 그 자리를 선점하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인터페이스가 웹에서 모바일로 넘어갔고, 모바일에서 또 어딘가로 이동할 테죠. 저는 거기를 빨리 선점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 분야에 경력 있는 전문성을 갖춘 기획자가 되고 싶고요. 한때 그게 핀테크였다면 이제는 메타버스든 AR∙VR이든 뭐라고 부르던 이 업계에 전문성을 지닌 기획자가 되면 지금보다 독보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하이퍼클라우드를 선택했습니다.

Q. 메타버스 업계를 장기적으로 낙관하시는데, 당장은 시장 분위기가 많이 춥잖아요. 이런 상황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알렉스 : 버틸 수 있는 지구력만 있다면 도달할 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30년 전에도 AR∙VR 콘셉트는 다 있었거든요. 20년전에도 ‘세컨드 라이프’라고 지금 메타버스라고 부르던 게임은 있었고요. 붐이 일었다 사라지는 주기가 있어요.

언젠가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올텐데, 그때까지 버틸 수 있는 지구력이 있어야 하는 거죠. 좀 더 넓게 보면 믿음, 확신이 있어야 되고요.

개인적으로는 AR∙VR에 관심도가 꾸준히 증폭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타버스는 주로 VR을 얘기하는데, 저는 오히려 AR에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커져가고 있다고 느껴요. 이게 내년 기점으로 폭발할 기미가 보여요. 애플 같이 큰 기업이 AR 기기를 쏟아낼 걸로 예상해요. 스마트폰이 침투율이 급등할 걸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더 급격히 보급됐잖아요. 내년을 기점으로 AR이 굉장히 폭발적으로 퍼지리라 봅니다. 설사 성장세가 폭발적이기는 않더라도 하이퍼클라우드에 있으면 선점할 기회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버틸 지구력과 확신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겠죠.

Q. 하이퍼클라우드에는 그 지구력이 있다고 판단하신 걸까요?

알렉스 : 제가 아직 모든 멤버를 다 만나보지는 못해서 단언하기는 어렵겠네요. 우선 C레벨은 확실히 있다고 느꼈습니다.

Q. 입사하기 전 기대와 입사 후 현실이 일치하는 편인가요?

알렉스 : 아무래도 AR∙VR이니까 입사하기 전에는 독창적이고 몰입감 있는(immersive) 작업을 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아직은 모바일 앱의 한 부분으로만 발현되고 있어서 아쉽기는 해요. 병합되는 부분이 클 거라고 기대했는데, 일부분으로 포함되다 보니 그동안 웹이나 앱 만들던 작업에서 크게 나아가지 않은 느낌이 있긴 합니다만, 이제 시작이잖아요. 이 분야가 이제 태동하는 시기니까 어디서든 이럴 거라고 봐요.

하이퍼클라우드에는 상당히 뛰어난 분이 많이 계셔요. 제가 기획자로서 역량을 발휘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XR 서비스를 만드는 작업도 앞으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게임이든 메타버스든 가상현실이든 어떤 경험으로 구현하든 앞으로 많은 걸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많은 것에 도전하고 싶은 제 개인적 욕심도 있습니다.

이렇게 내공을 다지며 준비하다보면 변환점이 도래하는 순간 뛰어오를 겁니다. 코로나 전에는 재택근무나 비대면 근무가 불가능하다고 느꼈잖아요. 지금은 정반대죠. 이런 변환점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때를 대비하려면 지금은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Q. 경력을 꽤 지니고 하이퍼클라우드에 합류하셨는데, 하이퍼클라우드의 조직 문화는 좀 다른 부분이 있나요?

알렉스 : 정말 유연한 조직입니다. “지금까지 옳다고 생각한 것이 다 틀릴 수 있다.” 제가 하이퍼클라우드에 합류하기 전까지 거듭 다짐한 생각이에요. 그래야 새로 시작하는 유연한 조직에 동화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각자 다른 업계에 있던 분이 모여 어우러지기 때문에 “원래 그랬다”라는 말이 통할 수가 없는 환경이잖아요. 그러다보니 대단히 유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이런 조직에서 기획자는 윤활유처럼 일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 직원은 다 둥글둥글한데, 둥근 구슬만 병 안에 넣으면 공백이 생기잖아요. 그걸 메꿔줄 누군가가 필요해요. 거기다 액체를 부어야 단단히 채워지죠. 그런 소양이 있는, 유연한 사람이 기획자로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반드시 지켜야하는 납기나 요구사항이 있죠. 그런 건 또 거듭 상기시켜주면서, 다른 업무는 유연하게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지켜달라고 요구해야 하는 역할이 유연함과 상존하긴 합니다.

정말로 수평적입니다. 다른 조직도 다들 자기네가 수평적이라고 얘기하는데, 이 조직은 정말로 수평적입니다. 거리낌 없이 자기 의견을 표출할 수 있어요. 근거만 합당하다면 경험이 많은 쪽이라도 수긍하고 인정합니다. 지금까지 누군가의 독단적 주장대로 결정한 경우를 단 한 번도 못 봤어요.

Q. 경험이 많은 사람도 근거가 합당하면 들어야 하고, 본인이 틀리다면 상대편 의견을 따르는 수평적 의사결정이 결국은 조직 전체에 이득이기 때문에 이상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요. 이런 과정은 아무래도 힘이 많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하이퍼클라우드는 어떻게 그 과정을 효율적으로 정리했을까요?

알렉스 : 제가 앞서 말씀드린 마인드셋을 모든 팀원이 이미 갖고 있더라고요. 각자 다양한 배경과 분야에서 다양한 분이 모인 팀이기 때문에 일할 때 “내가 무조건 옳다”라는 마음은 일단 내려놓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과도한 확신은 누구도 없어요. 또 모두가 옳은 주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고 상호존중하기 때문에 겸손해져요. 그러다보니 합리적으로 토론이 되는 거죠.

심지어 토론이 진행되면 C레벨, 경영진한테 올라가기도 합니다. C레벨도 근거가 합리적이라면 수긍합니다. C레벨과 대치됐던 의견이 관철돼요. 아무리 수평적인 회사도 거기까지 100% 올라가는 경우를 저는 본 적이 없어요. 하이퍼클라우드에서 처음 봤어요.

Q. 사실 “유연하다”라고 간추려 표현하셨지만,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데 익숙한 조직원이 일정을 지키고 업무를 진행하도록 독려하는 작업이 결코 쉽지만은 않을 텐데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알렉스 : 사진을 좋아해서 매일 찍어요. 주말에는 항상 사진을 편집하고요. 자료 같은 것도 상시 스크랩하는데, 아이디어나 다 사진으로 보관해요.

아마 기획자는 보편적으로 그러시는 거 같은데 자기가 사용해 본 앱이나 서비스 스크린샷이 엄청 많을 거예요. 나중에 아이디어 소재가 되기도 하고, 레퍼런스가 되기도 하죠. 그렇게 평소에도 습관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요. 평소 하루 사진을 30~50장 정도 찍어요.

사진은 개인 아카이브를 구축해서 정리해 둡니다. 용량 무제한으로 백업할 수 있게요.

한때 사진에 정말 푹 빠져 살았어요. 조명까지 했다면 포토그래퍼가 됐을지도 모르겠는데, 멈췄습니다. 그래도 웬만한 아마추어 포토그래퍼 수준보다는 나을 겁니다. 지금은 스마트폰 카메라가 너무 잘 나와서 사진기를 다 처분하긴했지만, 여전히 사진 찍기는 일상에 습관으로 남았습니다.

Q. 기획자로서 필요한 소양으로 ‘유연성’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알렉스의 호기심도,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도 기획자로 일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기획자가 천직 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알렉스 : 의외로 IT기획자인데 IT에 관심 없는 경우가 많아요. 기술이나 해당 산업에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저는 이 분야를 항상 들여다 보는 게 취미였기 때문에 연관성이 없지는 않죠. 소스코드를 들여다 보지는 않지만, 새로운 용어가 나오면 무슨 의미인지, 원리는 무엇인지 어디서 유래했고, 누가 만들었는지,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검색하고 탐구하고 공부하는 걸 무척 즐기는 편입니다.

기술이나 서비스의 원리를 파악하는 게 늘 관심사였고, MS나 애플 같은 빅테크에서 새로 내놓은 서비스를 분석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기획자로서 소양이 쌓인 것 같네요. 제가 코딩은 직접 못해도 원리와 구조만 파악하면 개발자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워크가 뭐고, 데이터베이스(DB)는 무엇인가. 서버-클라이언트 개념과 개발 언어마다 차이 같은 걸 알아야 IT기획자로 일할 수 있죠.

Q. 얘기하다보니 IT기획자가 천직인 이유를 열거하는 기분인데 (웃음) 알렉스처럼 IT기획자가 되고 싶은 후배한테 ‘이런 분이 기획자가 되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다’라고 조언을 드린다면 어떤 말씀을 전하고 싶으세요?

알렉스 : 평소에 많은 IT 서비스를 접하고 사용해 보셨을 텐데요. “왜 이건 이렇게 만들었지? 나라면 이렇게 만들텐데”라고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훌륭한 기획자가 될 소양을 갖추셨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면 이렇게 개선하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직접 개발은 못 해도 원리를 이해하고 개발자와 서비스를 설계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꼭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미술이든 회계학이든 저처럼 경영을 전공했든 상관 없이 IT 서비스 기획은 이 분야에 관심이 있고, 그 원리를 탐구하려는 태도가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꼼꼼함도 좋은 소양입니다. 기획자로서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보이지 않는 면도 미리 생각하고 대비해야 하거든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생각하고 빠짐 없이 챙겨야 하죠.

Q. 기획자로서 가장 보람찬 순간은 언제인가요?

알렉스 : 기획자는 자기가 설계한 서비스가 실제로 세상에 나와서 파급력을 미칠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저는 사실 기획자로서 일하는 순간은 대부분 즐거워요. 일은 개발자분들이 다 하시는 거고요. (웃음) 제가 하는 일은 설계하고 드로잉하는 정도에요. 그걸 실제로 빌드하는 작업은 개발자의 몫이죠. 결국 제 역할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같아요. 불협화음이 없게 하고, 빠진 부분은 채우고, 더한 부분은 덜어내는 작업을 끝까지 계속하는 거죠.

Q. 하이퍼클라우드에서 기획한 서비스가 출시됐나요?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신다면?

알렉스 : 아직은 출시까지는 못했네요. 대형 프랜차이즈 앱에 XR 콘텐츠로 고객을 유입시키는 마케팅 플랫폼을 고객사와 공동 기획∙개발하는 중입니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출시할 때 쯤이면 아름답게 완성돼 있을 겁니다.

Q. 주변에 직장으로 추천하겠어요?

알렉스 : 추천하겠습니다. 일단 지인 추천으로 입사한 분이 많아요. 이상한 회사라면 이런 선례가 별로 없겠죠? (웃음) 일하기 좋은 직장이니까 지인을 추천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겸손한 태도를 갖고 있되, 자기 생각에 근거가 탄탄하고 실증 데이터가 있으면 또 밀어붙일 뚝심도 있는 분이 오시면 좋겠어요. 근거를 갖고 논리적으로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분은 하이퍼클라우드가 마음껏 뛰어놀 자리가 될 겁니다. 채용하는 자리가 난다면 지원하세요! 제 일 좀 나눠주세요 (웃음)

Q. 나에게 하이퍼클라우드란?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알렉스 :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문’이라고 하겠습니다. 늘 신기술을 종합해 새로운 걸 만들고 싶은 열망이 있었던 제게 핀테크는 좀 제한적이었거든요. 반면 AR∙VR 메타버스는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품고 있기 때문에 저한테 하이퍼클라우드는 그곳으로 나아가는 문, 포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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