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위픽레터위픽업위픽부스터
WPL 로고
WPL 로고
최신|인기|마케터프로필|뉴스레터|위픽 인사이트서클|위픽 마케팅 위키
큐레이션
오리지널
WPL 로고
최신|인기|마케터프로필|뉴스레터|위픽 인사이트서클|위픽 마케팅 위키
큐레이션오리지널
위픽레터 로고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제휴문의가이드공지사항
제호: 위픽레터 대표: 김태환
Tel: 02-6326-2875 Email: letter@wepick.kr
성수 HQ: 서울 성동구 연무장5길 18
유럽 BR: Narva mnt 5, 10117 Tallinn, Estonia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52632
발행인: 김태환 편집인: 이재훈
등록(발행)일: 2019.10.01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훈

마케터 라이프 사이클 플랫폼 위픽을 만드는 사람들

고병우·권상현·김보아·김빛나라·김아름·김태환·류승주·박민형·박승열·서정완·서청원·손인범·송영환·양파라·엄두호·오지윤·윤태구·이상훈·이서영·이소민·이유림·이재광·이재훈·이정수·이정주·임동규·임하림·전영은·조희연·최윤성·최윤아·한광복·허민우·허성덕·홍문화·황창하그리고 여러분
© wepick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InstagramYouTubeLinkedIn
마케팅 뉴스레터브랜딩마케팅전략마케팅사례

[VOL.206] 🔑 러쉬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된 이유

위픽레터
위픽레터
2025.08.14
7분
424
2025. 08. 14. vol. 206 👋
📢 $%name%$님을 위한 오늘의 WPL 큐레이션
  • 러쉬가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된 이유
  • [채용] 마케팅 플랫폼, 위픽부스터
  • 룰루레몬, 나이키를 이긴 뉴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
  • 브랜드 광고에 있어 적절한 논란이란?
  • 꺼내보지 않는 브랜드북
  • 콘텐츠로 10배 더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 퍼포먼스 마케팅의 임계점 돌파하기
Editor 소마코 ·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에서 운영하는 마케팅 연구소
38도 무더위 속, 15만 관중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브랜드가 있어요. 바로 러쉬입니다. 러쉬는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 2025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 연이어 참가하면서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야외 행사장의 풍경은 그동안 어땠나요? 뜨거운 땡볕 아래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 화장실 문을 열면 코를 찌르는 악취와 찜찜함에 불쾌했죠. 그런데 올 여름, 펜타포트에선 완전히 다른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관객들이 화장실 앞에서 멈춰 섰어요. 피하려고가 아니라, 너도나도 들어가고 싶어서 말이죠!
아티클 보러가기 ➔

[채용] 위픽부스터 ·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성과마켓

마케팅 플랫폼 위픽부스터에서 클라이언트의 광고 목표를 위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며 직접 운영할 퍼포먼스 마케터를 찾습니다!
채용공고 보러가기 ➔
Editor 소마코 ·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에서 운영하는 마케팅 연구소
룰루레몬, 나이키, 알로 요가… 미국의 액티브웨어 시장은 각자의 영역을 확고하게 구축한 거대한 브랜드들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근 눈에 띄는 신흥 강자가 있으니 바로 뷰오리입니다. 기존 브랜드들이 팬데믹 이후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업계 전체 성장률이 4.3%에 머문 것에 비해, 뷰오리는 2024년에서 2025년을 기준으로 연 23% 이상, 5배가 넘는 경이로운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바늘 하나 들어갈 틈이 없어 보이던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시장을 어떻게 뚫어낸 걸까요? 그 기반에는 시장의 기존 공식을 뒤엎는 치밀한 전략이 있습니다.
* 아티클의 원 제목은 룰루레몬, 나이키를 이긴 신상 브랜드? 뷰오리(Vuori) 성공 마케팅 전략 3가지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Editor 선우영성 · 유쾌랩 대표 & 브랜드/콘텐츠 마케팅 전문가
아메리칸 이글의 최근 광고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YDNEY SWEENEY HAS GREAT JEANS’ 백인, 금발, 파란 눈을 갖고 있는 배우를 클로즈업하면서 나온 해당 문구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청바지의 JEANS와 유전자의 GENES의 유사한 발음을 활용해 언어유희적인 광고를 제작한 것입니다. 하지만 ‘위대한’과 ‘유전자’라는 단어가 합쳐졌을 때, 과거 나치의 만행들이 떠오르는 등 많은 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실제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트럼프의 응원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메이칸 이글의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 광고에 있어 적절한 논란이란 어느 정도일까요? 무플보다 악플이 나은 것일까요?
* 아티클의 원 제목은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 브랜드 광고에 있어 적절한 논란이란?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Editor 김해경 · 앤드류와이어스 브랜드 컨설팅랩 대표
브랜드북에는 많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조직의 브랜드 철학과 언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문서죠.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공유 드라이브 안에서 잠들어 있을 뿐, 실제 조직 내에서 실천적 기준으로 작동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브랜드북이 중요한 게 아니라 브랜드북에 적혀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가치나 톤앤매너, 미션, 비전과 같은 철학 단서는 미션 스테이트먼트와 같은 문서로 정리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누군가가 ‘선언’한 보기 좋은 글귀가 아니라 서로가 ‘약속’한 제 1순위의 조직 실행 기준이어야 하고요.

아티클 보러가기 ➔

Editor 플랜브로 박상훈 · 콘텐츠로 10배 더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누구나 ‘터지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정작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바이럴 콘텐츠를 만드는 데 성공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많지 않죠. 터지는 콘텐츠들에는 어떤 공통점들이 있을까요? 비슷한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어도 왜 어떤 콘텐츠는 터지고 어떤 콘텐츠는 조용히 사라질까요? 바이럴의 ‘타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콘텐츠의 주제와 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요? 오늘은 다수의 바이럴 콘텐츠들을 분석하며 제 나름대로 결론 내린 바이럴 콘텐츠의 3요소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Editor 임근영 · Senior Performance Marketer at Wantedlab
퍼포먼스 마케팅은 초반에 채널 효율을 극대화하며 빠른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하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성장 곡선이 완만해지는 플래토(Plateau)를 맞이하게 됩니다. CPA는 채널 효율이 어느 정도 한계점에 도달하면 더 이상 크게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추가 전환을 얻기 위한 비용은 급격히 증가합니다. 이 단계에서 예산을 늘리거나 타겟팅을 조정하는 것은 비용 대비 효과가 제한적인데요. 다음 성장 곡선으로 진입하려면 두 가지 성장 레버를 병행해야 합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위픽레터 x 포르쉐 EVENT 당첨자 공개

많은 참여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이벤트를 준비할게요!

서** | 2497, 이** | 1003, 김** | 9508, 임** | 0269, 박** | 0748
권** | 8627, 김** | 0131, 노** | 4661, 이** | 4880, 이** | 9690

* 당첨자분들에게는 개별 메일로 상품 발송 안내 전달 예정입니다.

사연 제보하기 ➔
한 주 동안 인기가 많았던 아티클을 모아 드려요.
–
📢 [콘.스.프] 라부부는 언제부터 트렌드였을까
📢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왜 인기가 있을까?
📢 네이버 쇼핑 커넥트, 이제야 등장한 이유는
📢 모든 채널에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짜기
📢 불닭볶음면의 맛잘알 마케팅 레퍼런스 모음
📢 여행 가이드 vs 인플루언서
📢 돈키호테가 한국에 상륙한 이유는?
📢 마케팅, 이제 퍼포먼스보다 고객이 중요합니다
📢 [뉴스콕] 드디어 대중교통도 아이폰으로! 애플페이 교통카드 시작
📢 결국 SEO가 본질이다
📢 뚜레쥬르가 저속노화에 주목한 이유는?
📢 AI가 채워주는 60%
📢 사용하기 어려운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
📢 세계 탑 티어 사이트의 앞서가는 GEO 전략
📢 끝내 풀지 못한 10억짜리 오해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걸 모른다. 보여줄 때까지는. — 스티브 잡스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o them. — Steve Jobs


마케터 영감노트

WPL Editor’s note · 위픽레터 진형욱

위픽레터를 운영하며 많은 아티클들을 읽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왠지 나도 전문가가 된 것 같은 교만한? 마음이 생기곤 합니다. 교만하지 말자 자기반성을 하다 보니.. 지식을 인지하는 것과 습득하는 것은 다르다!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위픽레터를 친구, 동료와 함께 구독하세요.
https://letter.wepick.kr/mktreg/
피드백을 주세요!
$%name%$님께 도움 되도록 바꿀게요 🙏
위픽을 가장 먼저 만나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

맞춤 채용 정보

함께 보면 좋은 관련 콘텐츠

위픽레터

위픽레터

세상을 바꾸는 마케터들의 기록 '위픽레터' 입니다.

작가의 다른글

다시 돌아온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 이렇게 즐겨보세요!
위픽레터•26
위픽 통합 서비스 이용약관 (26.08.10 적용)
위픽레터•76
위픽 통합 개인정보처리방침 (26.08.10 적용)
위픽레터•50
[VOL.206] 🔑 러쉬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