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허브스팟 마케팅 전략 실무 적용 플레이북 썸네일

2026년 1월, 허브스팟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콘텐츠 총괄인 카일(Kyle)과 그로스 총괄 에이자(Aja)가 나와서 '2026년에는 이렇게 일해야 한다'며 내부 전략을 공개했는데요.

컨설턴트들이 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 수백억 예산을 굴리는 현직 리더들의 이야기라 꽤 인상 깊었습니다. 핵심은 딱 하나였습니다.
"무작정 많이 만들지 마라. 하나의 콘텐츠를 '시스템'으로 확장해라."

그런데 보면서 솔직히 이런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좋은 말인 건 알겠는데... 우린 미국 대기업이 아니잖아. 인력도 부족한데 당장 어떻게 적용해?"
그래서 위픽레터가 만들었습니다. 허브스팟의 그 전략, 한국의 '작은 마케팅 팀'이 현실적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실무 플레이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플레이북, 무엇이 다른가요?

이 자료는 "글 잘 쓰는 법"이나 "카드뉴스 예쁘게 만드는 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가장 적은 인원으로, 가장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에 집중했습니다.

채널 다이어트 |3-Circle 진단법
"남들 다 하니까 틱톡도 해야 하나?"라는 불안감을 없애 드립니다.
우리 팀이 진짜 집중해야 할 '거점 채널' 2개를 찾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앵커 콘텐츠 시스템 구축
매일 아이디어를 짜내는 고통에서 해방되는 '원 소스(One-Source)' 전략입니다.
인터뷰형 vs 리포트형 vs 영상형, 우리 팀 상황에 딱 맞는 '원본 유형'을 찾아드립니다.

리믹스 가이드 & AI 협업 프로세스
"블로그 글 복사해서 인스타에 붙여넣기"는 이제 그만. 플랫폼별로 먹히는 '번역'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ChatGPT와 클로바노트를 활용해 업무 시간을 1/10로 줄이는 구체적인 워크플로우를 공개합니다.


누구를 위한 자료인가요?

팀원들과 회의실에 들어가서 "우리 이번 주에 이렇게 해봐요!"라고 말할 때 띄워놓을 수 있는 플레이북입니다.

기획, 제작, 디자인, 배포까지 혼자 다 하느라 정작 '전략' 짤 시간이 없는 1인 마케터

인력은 부족한데 콘텐츠 채널은 늘려야 하는 스타트업 대표님 & 팀장님

단순 반복 업무('노가다')를 줄이고, 진짜 기획을 하고 싶은 실무자


마음껏 가져가서 활용하세요.
위픽레터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한국의 마케터들이 '노가다'에서 해방되어, 더 창의적이고 멋진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사내 메신저나 팀 단톡방에 공유하셔도 좋고, 출력해서 책상 앞에 붙여두고 '발행 전 체크리스트'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퇴근 시간이 빨라지고, 브랜드가 더 단단해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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