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인 앰버서더, 미리워커스로 활동 중인 미리캔버스의 AI 디자인 툴, 미리클의 '리뷰 영상' 기능으로 만들어진 UGC영상입니다.

후드티 사진을 올리고 이런 프롬프트를 입력했어요:

"밝은 미니멀 침실에서 20대 남성이 후디를 언박싱한다. 비닐 포장을 벗기며 원단을 손으로 만져보고 부드러운 질감에 감탄하는 표정. 행거에서 후디를 꺼내 몸 앞에 대보며 사이즈를 확인한다. 직접 착용하고 전신 거울 앞에서 앞뒤로 돌며 핏을 체크하는 장면. 후드를 쓰고 벗으며 디테일을 보여준다. 데님 팬츠와 매치한 전신 코디를 자연스럽게 보여준 후 카메라를 향해 만족스러운 표정과 OK 사인.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깔끔한 톤의 일상 브이로그 스타일"

프롬프트를 상세하게 쓰는 것이 핵심이에요.

인물 설정 - 누가? (30대 남성, 20대 커플 등)

공간/배경 - 어디서? (화이트 욕실, 잔디밭 피크닉 등)

행동 시퀀스 - 뭘 하나? (언박싱 - 확인 - 사용 - 반응 순서)

표정/감정 - 어떤 반응? (감탄, 만족, 추천 제스처)

카메라/조명 - 어떤 분위기? (자연광, 클로즈업, 탑뷰 등)

마무리 장면 - 엔딩은? (엄지척, OK 사인, 추천 포즈) 와 같이 구성합니다.

구글의 Veo3.1나, 생생한 리뷰 영상을 만들어주는 외산 서비스도 많지만, 한국 리뷰 영상은 국산 플랫폼이 힘을 발하는 것 같아요.

틀의 박힌 한국인 얼굴 표현이 아닌 존재하는 듯한 일반인 표현

과하게 과장된 말투나 표정이 아닌 실제 움직임

한국 SNS에서 자주 보이는 대사나 말투, 영상 구성을 성의 있게 학습한 결과가 드러납니다.

*유료 구독시 가능한 기능이지만, 필요하실 때 꼭 써보세요! :)

자세한 방법과 다양한 케이스를 퇴근후AI 블로그에도 소개했습니다: : https://lnkd.in/gN7HQS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