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5월은 한 해 중 가장 풍성한 기념들이 모여있는 달이에요.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등 주위를 향한 마음을 전달하는 날들이 많답니다. 특히 따듯해진 날씨로 활발한 야외 활동이 예상되면서 콘텐츠 소재도 넘쳐나죠. 알파앱스가 준비한 5월 하이라이트를 함께 살펴보며 5월을 우리 브랜드의 축제로 만드는 전략을 세워보세요!

1. 어린이날
날짜: 5월 5일 (화)
키워드: #어린이 #선물 #나들이 #장난감 #가족
5월 하면 곧 바로 어린이날이 떠오르듯, 어린이날은 5월을 상징하는 날인데요.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지정한 날이에요. 어린이날은 1923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왔답니다. 최근의 어린이날은 선물 구매가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나들이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진답니다.
활용 포인트💡
아이와 함께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구성해 보세요. 단순한 제품 소개보다 '아이와 함께 쓸 수 있는', '온 가족이 즐기는' 메시지가 공감을 얻어요. 어린이날 선물 추천 리스트, 가족 나들이 코스 등 정보성 콘텐츠도 높은 관심을 얻을 거예요.
실제 배달의민족은 어린이날마다 '선물배달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고객들이 앱에서 기부에 참여하면 아이들에게 선물이 전달되는 선순환으로 브랜드 호감을 높였답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키즈 카테고리가 없는 브랜드라도 어린이를 위한 가치 소비 또는 어른이를 위한 어린이날 콘셉트로 다가갈 수 있어요.
2. 입하
날짜: 5월 5일 (화)
개요: 24절기 중 일곱 번째
키워드: #여름 #초여름 #준비 #반팔
입하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로, 기온 변화에 맞물려 쇼핑 카테고리도 변화하는 시점이에요. 이미 오후 최고 온도가 25도를 웃돌고 있기 때문에 입하 시점에 S/S 신제품을 선보이기 좋을 거예요.
활용 포인트💡
입하를 ‘여름이 시작됐다’는 신호탄으로 활용해 보세요. 선케어 제품, 여름 인테리어 아이템 등 시즌 전환 아이템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와 함께 제안하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패션·뷰티 업계에서는 매년 5월 초 '이미 여름이 시작됐다'는 메시지로 선크림·냉감 이너 등을 앞서 제안하는 시즌 선점 전략을 활용하고 있어요. 기후 변화에 맞춰 '올해는 더 빨리 온 여름'이라는 포인트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상품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 보세요.
3. 어버이날

날짜: 5월 8일 (금)
키워드: #부모님 #카네이션 #효도 #감사 #선물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를 전하는 날인데요. 카네이션과 함께 선물을 드리는 문화가 깊이 자리 잡고 있어요. 최근에는 단순 꽃 선물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여행 패키지, 가전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고 소비가 확장되는 중입니다. 특히 ‘부모님이 원하는 선물’이라는 키워드가 매년 많은 검색량을 차지하는 만큼 실용적인 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요.
활용 포인트💡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선물 큐레이션을 통한 ‘선물 해결사’ 포지션을 노려보세요. 가격대별, 카테고리별 선물 큐레이션 콘텐츠는 구매 결정을 도와주는 정보성 콘텐츠는 높은 트래픽을 불러 올 거예요. 또는 ‘어버이날’ 선물 패키지, ‘효도 패키지’, ‘카네이션 증정 프로모션’, 선물과 함께 배송되는 편지 이벤트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따듯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4. 로즈데이
날짜: 5월 14일 (목)
키워드: #장미 #커플 #데이트 #로맨틱
로즈데이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블랙데이에 이어 매달 14일마다 돌아오는 기념일 중 하나로, 연인끼리 장미꽃을 주고받는 날이에요. 폭발적인 소비가 일어나는 규모는 아니지만 커플·선물·꽃·로맨틱이라는 키워드로 브랜드의 제품을 다방면으로 큐레이션 하기 좋은 날이에요.
활용 포인트💡
뷰티 브랜드라면 장미 계열의 컬러를 큐레이션 할 수 있고, 패션 브랜드라면 데이트 룩을 소개하기 좋아요. 식품 브랜드 역시 장미를 연상케하는 색상이나 패키지를 통해 로즈데이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연인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날인 만큼 커플을 타겟으로 한 ‘함께 나누는 선물’ 기획전도 좋은 반응을 불러올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