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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합성영상 외주 & 제작 계약: 마케터를 위한 실무 가이드
영상 제작 외주 시 계약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핵심 조항(대금·일정·수정 범위·산출물·비밀 유지), 저작권 처리 방식(양도·라이선스·매절), 그리고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 포인트와 예방법을 종합 정리한 가이드이다.
핵심 요약
- 영상 외주 계약서에는 대금·지급 일정, 작업 범위·일정, 수정 범위, 산출물·원본 인도, 비밀 유지 5가지 조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openads].
- 비용을 지불했다고 해서 영상 저작권이 자동으로 발주사에 귀속되지 않는다. 양도, 라이선스, 매절 중 방식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openads].
- 대부분의 영상 외주 분쟁은 수정 횟수와 사용 범위를 명시하지 않아서 발생한다 [openads].
- 대형 DOOH·라이브 중계 등 복잡한 영상 운영 프로젝트에서는 멀티 스크린 제어, 장애 대응, 광고 전환 등 운영 구조까지 계약 범위에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 [openads].
- 저작권과 소유권은 별개의 권리이다. 기업이 제작물·전시물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제3자의 무단 촬영·복제를 저지하려면 저작권에 근거해야 하며, 소유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영상 외주 계약 시에도 이 구분을 명확히 이해하고 권리 조항을 설계해야 한다 [platum].
- 초상권은 식별 가능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섭외된 출연자뿐 아니라 행사 참석자·임직원·배경 속 시민까지, 화면에서 특정인임을 알아볼 수 있으면 동의가 필요하다. 구두 동의도 법적으로 성립하나, 매체·기간·2차 활용 범위를 명시한 서면 초상권 동의서가 실무상 필수이다 [open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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