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끝날 무렵이면
항상 이런 질문이 나오죠.
"마지막으로 질문 있으신가요?"
면접관 입장에서 큰 의미 없는 이 질문에
이렇게 답변하면
그 답변 덕분에 합격할 수도 있을 거에요.
그 답변은 바로 이겁니다.
"이 면접이 정말 잘 끝나서
제가 여기서 일하고 있다면
1년 후에 제가 어떤 일을 해냈어야
'사람 참 잘 뽑았다'고 느끼실까요?
혹은 그 직무에서 어떤 성과를 냈어야 할까요?"
이 답변은 몇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 면접관이 여러분을 채용했을 때를
상상하게 만듭니다.
✌️ 면접관은 여러분의 상사일 때를 생각하며,
여러분이 뭘 해야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자세히 설명해 주며 즐거워할 겁니다.
여러분은 진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준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 한 답변만으로
여러분은 많은 것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면접을 볼 때,
다른 질문엔 막힘없이 답변하면서도
마지막 할 말, 혹은 마지막 질문에는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이 영상을 보게 되었고,
이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길 수는 없겠다 싶었어요.
우리는 언제든 '면접'에 노출될 텐데요.
그 때 이런 답변을 하게 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은 답변으로
여러 상황을 기회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