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을 꼭 확인하세요ㅣ오늘, AI 캔버스 '에이크론(AICRON)'이 정식 출시됐습니다. 에이크론은 프롬의 스토리텔링 파트너십 서비스입니다. 하나의 캔버스에서 이미지를 만들고, 음성을 만들고, 영상을 연출하고, 편집까지 가능하게 만든 K-AI 스토리텔링 솔루션입니다. 아래 프롬 파트너십 링크로 가입하면 500 크레딧이 자동 충전됩니다. AI 캔버스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에이크론 만나보기


항상 뭔가 빠져 있었다

생성과 편집 사이, 그 거리

200개의 엔진, 하나의 조종석

노드라는 언어로 이야기하다

VFX 전문가들이 창작자에게 건넨 것

워크플로우가 해방시키는 것

작업실이 완성된 날


항상 뭔가 빠져 있었다

스토리텔러는 도구를 많이 씁니다. 아이디어를 글로, 글을 이미지로, 이미지를 영상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늘 여러 플랫폼 사이를 떠돌았습니다. 미드저니에서 이미지를 만들고, 클링이나 소라, 비오에서 영상을 생성하고, 그것을 내보내 캡컷 같은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계정은 여러 개, 구독료는 중복, 그리고 항상 뭔가가 빠져 있었습니다. 완성된 이야기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한 걸음이 늘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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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과 연출 사이, 그 거리

AI가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이미 몇 년 전 일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영상을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전히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앵글을 기획하고, 클립을 이어 붙이고, 길이를 조절하고, 순서를 맞추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죠. 생성은 AI가 하고, 연출과 편집은 인간이 다른 곳에서 해야 합니다. 좋은 이야기는 둘 사이의 흐름 속에서 태어나는데, 그 흐름은 항상 어딘가에서 끊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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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의 엔진, 하나의 조종석

오늘 출시된 AI 캔버스 에이크론이 제시하는 첫 번째 솔루션은 통합입니다. Seedream, Nano Banana, Seedance, Veo, Kling, Sora — 지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불리는 AI 영상·이미지 생성 모델 200개 이상이 하나의 캔버스 안에 모였습니다. 더 이상 여러 서비스를 기웃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도구의 세계에서 방황하던 창작자에게, 에이크론은 하나의 조종석을 제공합니다. 200개의 엔진을, 한 손으로 다루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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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라는 언어로 이야기하다

에이크론의 두 번째 솔루션은 노드(Node) 기반 워크플로우입니다. 노드 방식은 텍스트 입력부터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지도 위에 펼쳐놓습니다. 각 단계가 연결된 노드로 표시되고, 창작자는 그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원하는 지점에서 수정하고 분기하고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의 변화로 생각의 방식이 달라지면, 스토리텔러는 비로소 전체 구조를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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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X 전문가들이 창작자에게 건넨 것

에이크론을 만든 건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베를린>, <포비든 킹덤>의 VFX를 담당한 이수영 대표와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류재환 부대표가 이끄는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주인공입니다. 여기에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캠페인을 연출한 샤인 광고감독이 자문으로 참여했습니다. 20년 이상 현장을 누빈 영상 전문가들이 자신들이 겪은 불편함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만든 창작자를 위한 도구죠. 프롬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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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가 해방시키는 것

에이크론에서 주목할 또 하나의 기능은 영상 편집입니다. 생성한 영상을 바로 타임라인에 올려 이어 붙이고 컷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Veo, Kling, Sora로 생성한 클립들을 한 곳에서 편집까지 마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인지는 이 과정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만 압니다. 플랫폼과 편집 프로그램 사이를 오가기를 반복하며 흐름이 끊기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워크플로우가 해방시키는 것은 시간만이 아닙니다. 창작의 집중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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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이 완성된 날

올해부터 프롬은 클로드를 스토리 설계의 엔진으로, 수퍼톤을 캐릭터의 목소리로, 에이크론이라는 AI 캔버스를 영상 스토리텔링 엔진으로로 연결하는 워크플로우를 실험해 왔습니다. 글에서 이미지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영상에서 편집된 작품으로 — 이제 모든 과정이 하나의 AI 캔버스를 만나서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기능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시작하고, AI가 증폭하고, 인간이 완성합니다. 스토리텔러의 작업실이, 오늘 완성됐습니다. 에이크론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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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크론 첫 체험, 이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 에이크론을 체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래 프롬의 파트너십 링크를 통해 가입하는 것입니다. 프롬을 통해 가입하면 500 크레딧이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추가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 에이크론 만나보기





인간은 생각하고, 기계는 기술한다. AI 스토리텔링 랩 '프롬'은 인공지능과 인문지성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 실험실’이자, 좋은 도구로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콘텐츠 스튜디오’입니다. MBC C&I 'AI 콘텐츠 랩', 한국영상대학교, 거꾸로캠퍼스, 에이크론 등과 연구/수업/프로젝트 파트너십이 운영 중입니다. →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