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프로덕트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키미입니다.

브랜드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으로 시작해 모바일앱내 고객 경험 개선을 통해 실제 성과가 되는 프로덕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년째, 베트남에서 이리 저리 우당탕탕 치이고 부딪히며 배운 것들을 나눠보고자 위픽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떠오르는 시장 동남아, K-CULTURE에 열린 시장답게 많은 브랜드에서 동남아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실텐데요, 제가 직접 발로 뛰고 바디랭귀지로 소통하며 얻은 인사이트들을 아낌없이 나눠보고 싶어요!



첫번째 이야기,

로컬라이제이션은 시즈닝이지, 완성된 플레이트가 아닙니다.

여기서는 이게 맞을 수도 있지만,
개선의 여지는 항상 있다!


처음 외국 팀원들과 업무를 시작하며, 저는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리드하게 되었어요. 프로덕트 자체가 금융이라는 고관여 상품인만큼, 한국에서 하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