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랑콤 (Lancôme)이 신제품 '레네르지 콜라겐 리프트-XTEND 크림(Rénergie Collagen Lift-XTEND Cream)' 출시를 맞아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에서 대규모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1·2여객터미널 주요 승객 동선에 위치한 프리미엄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국제선 여행객에게 강렬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는 제품을 상징하는 보랏빛 크림 용기를 전면에 배치하고, 핵심 메시지인 'Rebuild Collagen Loss'를 통해 콜라겐 개선과 피부 탄력 강화 효과를 강조했다.

인천공항의 디지털 광고 스크린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여행객 이동 전 구간에서 높은 가시성과 반복 노출을 확보했다. 핑크와 라벤더 계열의 미니멀한 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원거리에서도 높은 가독성과 시각적 주목도를 구현했다.
공항은 높은 구매력을 갖춘 글로벌 여행객이 장시간 머무는 공간으로, 럭셔리 및 뷰티 브랜드의 핵심 마케팅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긴 체류 시간과 국제적인 이용객 구성, 프리미엄 소비 환경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고려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랑콤은 제1·2여객터미널의 대형 디지털 미디어를 연계 활용해 시각적 몰입감을 높였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에서 랑콤의 글로벌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1935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랑콤은 로레알 그룹(L'Oréal Group) 산하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다. 스킨케어와 향수, 메이크업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