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 뭐부터 해야 해요?"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인데, 제 답은 늘 같습니다.

잡기 쉬운 물고기 순서대로 낚시대를 던지라고요! - 적은 예산으로 가장 쉽게 설득할 수 있는 유저부터 공략해야합니다.

그 기준으로 마케팅 우선순위 순서를 세워본다면

1. CRM : 이미 가입했거나, 구매한 적이 있기 때문에 재구매 유도가 쉽고, 메시징 비용도 저렴

2. 랜딩페이지 개선 : 이미 구매를 고려하고 접속한 유저이기에 이탈만 잡아줘도 큰 효과

3. 검색 결과 최적화 + 오가닉 소셜 활동 : 역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은 이미 구매 의도가 있기 때문에 우리 사이트가 검색에 잘 걸리도록 조치 필요 + 자사 소셜 채널 꾸준히 키워가서 오가닉 노출 늘리기

4. 검색 광고 + 인플루언서 씨딩 : 검색 최적화만으로 상위 노출이 힘들 경우 광고 상품 중 가장 효율이 좋은 검색 광고 병행 + 권위를 이미 가진 인플루언써 영향력과 컨텐츠 제작 능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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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이

: 배너, SNS 광고, TV·옥외광고 - 리타게팅(사이트에 접속한 사람에게 광고 노출)이 아니라면 아무런 구매 의도가 없는 사람을 처음부터 설득해야하는 작업. 임팩트 있는 소재 제작에 자신이 있지 않다면 효율 내기가 어려움

이렇게 우선순위를 잡고 있어요.

그래서 브랜드 웹사이트 주소나, 현재 마케팅 상황을 입력하면 이 우선 순위에 맞추어 계획을 짜주는 스킬을 만들었는데요. 이런 결과물을 받게 됩니다.

▷ 진단: 현재 병목이 유입인지, 전환인지, 유지인지 하나를 고르고 근거가 된 숫자 확인

▷ 마케팅 우선순위 표: 단계마다 '즉시 / 다음 분기 / 하지 않음' 판정.

▷ 첫 90일 계획: 1~30일은 도구를 새로 사지 않고 손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 고객 학습 장치: 가입 동기 / 요청 기능 / 이탈 사유, 태그 3가지를 1일차부터

▷ 하지 말 것 5개: 일반론 말고 내 상황에서 실제로 위험한 것만 추천

남편이 운영 중인 남아공 수제 소시지 판매 사이트 주소를 넣고 저도 돌려봤는데 정확히 마케팅의 허점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 당장 할 일 ]

- CRM: 채널이 여러가지인데 통합 고객 데이터를 쌓고 있지 않고 매장 손님을 온라인으로 유도하지 않음

- 랜딩페이지: 방송 출연 내용이 너무 하단에 있음

[ 다음 분기 ]

- SEO, SEM, 소셜광고: 고객 검색과 전환 데이터가 좀 더 쌓였을 때 진행

- 인플루언서 씨딩: 캠핑, 홈파티 키워드가 맞는 시기에 진행

[ 하지 않음 ]

- 예산 부족으로 디스플레이, TV, 옥외 광고는 미진행 - 이미 오프라인 매장이 광고판 역할

여러분 모두 쓰실 수 있는데요. [ 젠스파크 ‘스킬' > 앰버서더 PICK > 마케팅 성장 길잡이 ]을 고르고 브랜드명, 현재 마케팅 상황 또는 판매 중인 제품 사이트 URL을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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