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2021년 테슬라 내부 이메일을 보셨나요?
그는 매니저들에게 딱 세 가지 선택지만을 허용합니다.
1️⃣ 반박하거나 (틀렸다고 설명하세요)
2️⃣ 질문하거나 (명확히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3️⃣ 실행하거나 (지시를 실행하세요)
이 세 가지 중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즉시 사임'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를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은
산더미 같은 업무 그 자체가 아니라,
일을 앞에 두고 '할까 말까', '이게 맞나 틀리나'
고민하며 보내고 있는 모호한 시간들이 아닐까.
일론 머스크의 메시지는 냉정해 보이지만
사실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소통의 속도를 강조하고,
개인의 역량을 끝까지 끌어올리는 듯합니다.
❓ 내가 틀렸다고 생각되면?
👉 권위에 눌려 뒤에서 주저하지 말고,
당당하게 근거를 가지고 반박하세요.
일론 머스크조차
'가끔은 내가 완전히 틀릴 때도 있다'며
피드백의 문을 열어두었습니다.
❓ 무엇을 할지 잘 모르겠다면?
👉 혼자 끙끙 앓으며 시간을 끌지 말고,
즉시 추가 설명을 요청하세요.
모호함은 실행력을 갉아먹는 독입니다.
❓ 둘 다 아니라면?
👉 그때부터는 오직 압도적인 실행뿐입니다.
때론 잡일들에 자괴감이 들 때도 많지만
사실 우리를 진짜 힘들게 만드는 건
실행하지 않고 멈춰 서 있는 태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이번 주, 우리 스스로에게
이 세 가지 선택지만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 출처 : AC 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