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문장 요약
이제 위픽레터가 더 빨라집니다! 24시간 후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CEO 아담 모세리의 스토리 Q&A를, 매주 주말 스크랩해 목요일 아침 가장 신선하게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는 새로 등장한 'AI 효과'부터 검색 임베딩 원리, 해시태그의 진실, 글로벌 도달 전략까지 마케터 실무에 바로 꽂히는 10개의 오피셜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마케터님, 안녕하세요! 마케터들의 목요일 아침을 깨우는 위픽레터 허성덕 에디터입니다.
24시간이 지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인스타그램 CEO 아담 모세리의 스토리 Q&A! 기존에는 한 달 치를 모아서 묵직하게 전달해 드렸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인스타그램의 트렌드와 알고리즘 변화에 위픽레터 마케터님들이 '가장 빠르게, 즉각적으로' 대응하실 수 있도록 이번 주부터는 매주 핫한 인사이트를 바로바로 배달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쏟아진 흥미로운 질문들과 아담 모세리의 오피셜 해답, 그리고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에디터의 요약까지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 지난 주 아담 모세리 스토리 Q&A 목차
- Q1. 피드에 올리신 새로운 AI 효과들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 Q2. 제가 누군가를 '숨기기(Mute)' 하면, 그 사람도 제 콘텐츠를 못 보게 되나요?
- Q3. 릴스가 추천 피드에 노출되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유통기한이 있나요?
- Q4. 다른 사람의 릴스를 내 스토리에 공유하는 게 그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 Q5. 언젠가 사진을 아예 없애고 100% 영상 전용 앱으로 바꿀 계획이 있나요?
- Q6. 인스타에서 검색할 때 캡션, 해시태그 중 무엇을 기준으로 찾나요?
- Q7. 수염을 기르실 생각은 없나요?
- Q8. 서구권 콘텐츠를 만드는데 조회수가 현지에서만 나옵니다. 글로벌 도달 방법은?
- Q9. 새로 나온 AI 효과들은 왜 하루 사용 횟수 제한이 있나요?
- Q10. 해시태그는 여전히 유효하고 효과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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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피드에 올리신 새로운 AI 효과들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where do I find the new effects from your post??
아담 모세리 답변
"스토리를 만드실 때 이 새로운 효과를 사용하고 싶다면, 바로 이쯤에 있는 '효과(Effects)'라는 작은 아이콘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걸 누르고 '새로운 효과(New)' 탭으로 들어가면 모든 새 효과들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새로운 효과들은 모두 저희 Spark의 자체 개발 AI 모델로 구동되니까 한 번 꼭 써보세요. 정말 꽤 재밌고 멋질 겁니다. 게다가 직접 수정도 가능하고, 상상하는 건 뭐든 만들어낼 수 있어요. 원하는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원하는 효과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죠. 굳이 기본 제공되는 프리셋(사전 설정)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써보시고 어떤지 의견 남겨주세요."
에디터 요약 메타의 자체 AI 모델 'Spark' 기반 효과가 스토리 창작 도구로 전면 등장했습니다. 핵심은 정해진 프리셋을 넘어 '원하는 프롬프트'로 효과를 직접 생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브랜드 세계관이나 캠페인 키비주얼에 맞춘 전용 AI 효과를 남들보다 먼저 실험해, 유저가 자발적으로 가지고 놀고 싶어지는 참여형 스토리 자산을 선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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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제가 누군가를 '숨기기(Mute)' 하면, 그 사람도 제 콘텐츠를 못 보게 되나요?
If I mute someone, does that change whether they see MY content?
아담 모세리 답변
"아닙니다. 누군가를 숨기기(Mute) 한다는 건, 팔로우는 유지하되 피드나 스토리 등 내가 숨기기를 설정한 곳에서 그 사람의 콘텐츠를 보지 않겠다는 뜻일 뿐입니다. 상대방이 내 콘텐츠를 보는 것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아요. 왜냐하면 '숨기기'는 철저히 사적인 기능이어야 하니까요. 상대방은 내가 숨기기를 했는지 절대 알 수 없어야 합니다. 만약 내가 숨기기를 했다고 해서 상대방이 보는 화면까지 바뀌게 된다면, 상대방이 금방 눈치챌 수 있겠죠."
에디터 요약 뮤트는 상대가 절대 눈치챌 수 없는 '은밀한 단방향' 기능입니다.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지점은 반대 방향입니다. 언팔로우는 팔로워 수 감소로 잡히지만, 유저가 브랜드를 조용히 뮤트해 버리면 팔로워 숫자는 그대로인 채 도달률만 소리 없이 증발하는 '조용한 이탈'이 발생합니다. 팔로워는 유지되는데 도달이 꺾인다면, 콘텐츠 피로도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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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릴스가 추천 피드(Recos)에 노출되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유통기한이 있나요?
How long does a reel stay active in recos? Is there a shelf life?
아담 모세리 답변
"릴스는 업로드된 지 한참이 지난 후에도 추천 피드에 뜰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추천 알고리즘 노출은 업로드 후 첫 하루 이틀 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출 기간에 딱 정해진 기한이나 타이머가 있는 건 아닙니다. 흔하진 않지만, 업로드하고 정말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갑자기 콘텐츠가 떡상(노출 알고리즘을 타는 경우)하는 경우도 가끔 볼 수 있죠. 하지만 보통은 첫 1~2일 내에 가장 많이 노출됩니다."
에디터 요약 릴스에는 정해진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즉, 업로드 직후 반응이 저조했다고 성급히 삭제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콘텐츠 자체의 본질적 가치가 살아있다면 몇 주, 몇 달 뒤에도 알고리즘의 재선택을 받아 떡상할 수 있으므로, 시의성 없는 정보성·노하우형 릴스는 '에버그린 자산'으로 관리하며 꾸준히 아카이빙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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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다른 사람의 릴스를 내 스토리에 공유하는 게 그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Does sharing someone else's reel to my story actually help them?!
아담 모세리 답변
"내 스토리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은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릴스를 내 스토리에 공유하면, 내 스토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릴스를 보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얻는 도달률(Reach)은 대부분 자신의 팔로워나 추천 피드에서 발생하고, 그다음이 DM 공유(Sends)를 통한 도달입니다. 스토리에 공유되는 것으로 얻는 도달은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에요. 그래도 어느 정도 약간의 도움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에디터 요약 모세리가 직접 정리한 도달 기여도 우선순위에 주목하세요. ① 내 팔로워 → ② 추천 피드 → ③ DM 공유(Sends) → ④ 스토리 리셰어 순입니다. 협업이나 리포스트를 유도할 때 '스토리 공유'보다 훨씬 강력한 지표는 유저가 친구에게 직접 콘텐츠를 보내는 'DM 공유(Sends)'라는 뜻입니다. "이거 그 친구 생각난다"며 대화창으로 넘기고 싶어지는 콘텐츠 설계가 리셰어 유도보다 도달에 크게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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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언젠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아예 없애고 100% 영상 전용 앱으로 바꿀 계획이 있나요?
Will you ever remove photos and just make IG video only
아담 모세리 답변
"절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가 더 이상 사진 콘텐츠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걸 알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사진은 여전히 인스타그램 경험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여러 장을 올리는 '캐러셀(Carousel)' 게시물은 사진일 수도 있고 영상일 수도 있는데, 여전히 그중 상당수가 사진만으로 이루어져 있죠. 물론 지난 몇 년간 인스타그램의 성장을 견인한 주역이 영상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사용자들이 다양한 시각적 방식으로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원하며, 이미지는 그런 창의성을 표현하는 아주 중요하고 핵심적인 형태입니다. 그러니 사진을 없애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애초에 계획에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습니다."
에디터 요약 "인스타는 이제 릴스만 밀어준다"는 통념에 CEO가 직접 선을 그었습니다. 사진과 캐러셀은 여전히 플랫폼의 핵심 축이며 없어지지 않습니다. 릴스 리소스가 부족한 브랜드라면 영상 편중에 대한 조급함을 내려놓고, 정보 밀도와 저장 가치를 극대화한 캐러셀(카드뉴스)에 자신 있게 투자해도 좋다는 명확한 시그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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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인스타그램에서 검색할 때 어떤 요소를 기준으로 찾나요? 캡션(본문)인가요, 해시태그인가요?
When I search for something on IG where does it look? Captions, hastags?
아담 모세리 답변
"검색 기능에 있어서 저희는 사용자가 원하는 걸 찾아드리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다 활용하려고 노력합니다. 당연히 캡션(본문)이나 댓글 같은 텍스트 데이터도 봅니다만,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 그 자체를 분석하기도 합니다. 보통 이 과정은 '임베딩 모델(AI 유사도 분석 공간)'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특정 사진이나 영상을 임베딩 공간에 매핑(배치)하고, 여러분이 입력한 검색어도 똑같은 공간에 매핑합니다. 일종의 거대한 지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실제로는 엄청나게 복잡한 숫자 데이터로 이루어져 있긴 하지만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의 검색어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진이나 영상들을 찾은 다음, 일치하는 것들을 검색 결과로 띄워주는 방식입니다. 정리하자면 캡션에 적힌 텍스트처럼 아주 직관적인 정보부터, 방금 말씀드린 AI 임베딩 모델 같은 훨씬 더 추상적인 데이터까지 저희가 쓸 수 있는 정보는 다 활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에디터 요약 이제 검색은 캡션·댓글 같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영상 자체'를 AI 임베딩으로 읽어냅니다. 본격적인 '비주얼 SEO' 시대가 열린 겁니다. 즉, 캡션 키워드 최적화만으로는 부족하며 썸네일과 영상 속 시각 정보가 무엇에 관한 콘텐츠인지 명확히 드러나야 검색에 걸립니다. 텍스트와 비주얼의 주제 일관성을 동시에 설계하는 것이 검색 발견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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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수염을 기르실 생각은 없나요?
Will you grow out a beard?
아담 모세리 답변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만, (새로 나온 Meta AI 필터로) 아주 잠깐 수염을 달아보긴 했습니다." (Meta AI 필터 시연 화면 진행)
에디터 요약 가벼운 사담 질문에도 CEO는 곧바로 신규 Meta AI 필터를 즉석 시연하며 위트로 답했습니다. 완벽하게 연출된 화면이 아니라 '지금 이 기능 나도 써본다'는 인간적인 리액션이 소통의 핵심입니다. 브랜드 계정 역시 신기능이 나오면 격식 차린 홍보 대신, 담당자가 직접 놀아보는 날것의 시연 콘텐츠로 친근함과 신뢰를 동시에 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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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도달할 수 있나요? 서구권 타깃 콘텐츠를 만드는데 여전히 조회수는 제 국가에서만 나옵니다.
How to reach global audience?, I do western content but still viewers are from my country
아담 모세리 답변
"가장 중요하게 해보실 수 있는 액션 중 하나는 릴스를 올릴 때 '자동 번역' 기능을 켜두는 겁니다. 이제 여러 언어로 번역이 지원되기 때문에 언어 장벽을 넘어 해외 타깃에 도달할 수 있거든요. 물론 내 콘텐츠가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공감을 얻고 반응이 터질 거란 뜻은 아닙니다. 문화권마다 평균적으로 관심사가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확실한 건, 여러분의 모국어를 모르더라도 번역된 언어를 쓰는 시청자들에게는 콘텐츠 접근성이 훨씬 좋아질 거라는 점입니다. 여러분의 콘텐츠에 흥미를 느끼게 만들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일단 '번역 기능'부터 시작해 보고 데이터 패턴을 분석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어느 국가나 문화권의 사람들이 내 콘텐츠에 반응을 보이는지, 반대로 어디서 반응이 없는지를 파악한 뒤에 반응이 터지는 곳에 집중적으로 리소스를 투입(더블다운)해 보세요.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행운을 빕니다."
에디터 요약 해외 도달의 첫 스텝은 릴스 '자동 번역' 기능 활성화입니다. 언어 장벽을 낮춰 접근성을 높여주죠. 다만 번역만으로 반응이 보장되진 않으므로, CEO의 조언대로 '더블다운' 전략이 핵심입니다. 인사이트로 어느 국가·문화권에서 반응이 터지는지 데이터 패턴을 읽고, 반응이 확인된 시장에 리소스를 몰아주는 검증 기반 확장이 무작정 글로벌을 노리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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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새로 나온 AI 효과들은 왜 하루 사용 횟수 제한이 있나요???
Why do the new effects limited per day???
아담 모세리 답변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꽤 답답하고 성가신 부분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이런 AI 모델들은 서버 구동 비용이 매우 비쌉니다. 그래서 일단은 무료로 제공하되 하루 사용 횟수에 제한(캡)을 둘 수밖에 없었어요. 궁극적으로는 구독 모델을 통해 더 많은 사용 권한을 얻을 수 있게 바뀔 겁니다. 현재 그 부분을 준비 중이고요. 저희도 최대한 많은 분들께 제한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싶지만, 어느 시점에는 서버 비용이 눈덩이처럼 너무 불어나서 결국 트래픽을 제한(스로틀링)하거나 유료 결제를 부탁드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저희도 계속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에디터 요약 AI 효과의 일일 사용 제한은 곧 다가올 '구독 유료화'의 예고편입니다. CEO가 직접 구독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못 박았죠. 지금은 무료 캡 안에서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인 만큼, AI 효과를 활용한 콘텐츠 포맷과 브랜드 필터 자산을 무료 구간에 미리 확보해 두세요. 향후 AI 기능이 유료화되면 이 기능을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에 얼마나 녹여뒀는지가 비용 대비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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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해시태그는 여전히 유효하고 효과적인가요?
Do hashtags still work and effective?
아담 모세리 답변
"해시태그는 여전히 작동은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해시태그가 도달률(Reach)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려주는 메인 수단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단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려는 목적으로 해시태그를 쓴다면 아주 미미한 도움은 될지 몰라도, 도달률에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내지는 못할 겁니다. 과거에도 해시태그로 도달률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는(해킹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연관된 콘텐츠들을 하나로 묶어주고, 내가 지금 무슨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명확히 알려주는 기능으로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이런 목적의 사용은 아주 좋습니다."
에디터 요약 "해시태그 30개 도배하면 도달 터진다"는 공식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고 지금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 CEO의 팩트입니다. 해시태그의 진짜 역할은 도달 해킹이 아니라 콘텐츠의 '주제 분류와 맥락 라벨링'입니다. 도달을 열어젖히는 열쇠는 여전히 콘텐츠 본질과 도입부 훅(Hook)이므로, 해시태그 최적화에 쏟던 시간을 기획과 훅 설계에 재배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담모세리의 Q&A 스토리가 업로드 되면 다음 뉴스레터에 즉시 게시 될 예정이니 위픽레터 가입과 뉴스레터 구독 꼭 해주세요*
출처: Adam Mosseri Official Instagram (@mosseri)
에디터: 허성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