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우연히 본 급훈 사진인데,
웃기면서도 아주 뼈를 때립니다. 😂

비즈니스와 브랜딩, 그리고 개인의 성장에
이보다 명확한 진리가 있을까 싶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스스로' 주도하면
새로운 생명력을 얻은 병아리(시장의 리더)가 되지만,
타의나 등 떠밀림으로 '남에 의해' 깨지면
결국 누군가의 한 끼 식사거리인 후라이(피식자)가 되고 맙니다.

요즘 시장의 변화 속도가 어느 때보다 빠릅니다.
모든 것이 변수 투성이고, 불확실합니다.

이럴 때, 지금 당장 조금 아프고 무섭더라도
남이 내 껍질을 깨부수기 전에
스스로 깨고 나오는 자기혁신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 싶네요.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는 시점에서
링친분들은 '후라이' 말고,
당차게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 같은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