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의 직무 전환, AI를 잘 쓰는 법 등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왔어요! 저는 회고를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 아니라, 링크드인 글쓰기를 통해 단편적으로라도 뒤돌아보는 훈련이 많은 도움이 됐는데요. 어제 인터뷰에서 이 모든 과정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들을 통해 제대로 회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케터에서 데이터분석가로, 데이터분석가에서 AI 프리랜서로 전향한 과정들이 그리 특별하다 생각치 않았는데 나름 용기를 낸 과정들이었고 꽤 잘해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프리랜서로서 가장 중요한 것이 멘탈 관리인데 실은 지난 2개월 힘에 부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변화가 큰 이 파도 속에서 너무 채찍질만 하기보다 스스로에게 ‘장하다.’, ‘잘했다.’ 말하는 시간들이 필요했어요.
저희는 큰 변화 속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것보다 놓치고 있는 것들에 더 집중하게 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대화였습니다.
이준희 대표님과는 운영하고 계신 필살기 메이킹 프로젝트에 멘토로 참여하며 처음 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탄탄한 준비 과정을 보며 '취업 준비생, 직장인의 진정한 성장에 정말 진심이시구나' 느끼며 감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 질문들도 직장인 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들로 준비주셔서, 요즘 링크드인 글쓰기 중 AI 주제에 과몰입했던 저는 조금 반성을 했습니다. 🤣
영상이 나오면 또 소개드릴게요! 채널 구독 및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