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는 165명의 마케터를 맞이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행사를 준비해주신 위픽 구성원분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공간과 꼼꼼한 운영만으로 행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죠.
자신의 경험을 5분의 이야기로 내어주신 스피커분들, 그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질문과 대화로 답해주신 리스너분들, 그리고 공간과 음식, 책과 솔루션, 굿즈와 음악을 보태주신 파트너분들이 있었습니다.
좋은 행사는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의 무대와 경험을 함께 채워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보려고 합니다.
5분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주신 스피커
이번 무대에는 150명의 리스너가 함께했고, 15명의 스피커가 무대에 올랐어요.
인사이트서클의 발표 시간은 단 5분입니다.
클릭커도, 프롬프터도 없이 15초마다 자동으로 넘어가는 20장의 슬라이드에 맞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데요. 다음 장으로 넘어갈 타이밍을 직접 조절할 수도 없기에, 스피커분들은 말의 속도와 내용, 슬라이드의 흐름까지 신경 써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5분이 가진 밀도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스피커분들은 자신이 해온 일과 그 안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5분 안에 압축하고, 그중에서도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만 남깁니다. 리스너분들은 빠르게 지나가는 슬라이드와 이야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그 5분에 집중하죠.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40분, 50분의 강연이 내용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잘 정리된 교과서라면, 단 5분 동안 진행되는 인사이트서클은 시험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펼쳐보는 요점 정리 노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대에 오른 분들의 소속과 역할도 다양했습니다.
현직 마케터부터 각 분야의 대표님, 브랜드와 콘텐츠를 만드는 실무자, 개발자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직접 부딪히고 고민하며 발견한 이야기를 가져와주셨어요.
잘 정리된 성공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답을 찾아가는 고민도 있었고, 직접 시도해봤기에 말할 수 있는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어떤 발표에서는 웃음이 터졌고, 어떤 이야기에는 많은 분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휴대폰을 들어 슬라이드를 남겼고요.
5분은 분명 짧은 시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듯합니다. 자신이 가진 경험과 고민을 기꺼이 5분의 이야기로 만들어주신 열다섯 분의 스피커분들께 감사드립니다!

InsightCircle Vol.5 with 15 Speakers!
이벤터스 안영학 대표님, 함샤우트글로벌 공인희 본부장님, 컬츠업 노성산 대표님, 서치OS 한철화 대표님, 초인마케팅랩 윤진호 대표님, 노티크 김시현 대표님, 위시리스트 김은지 CCO님, 밀리의서재 이소현 매니저님, 메이드코프 김민 대표님, 플랩풋볼 김영광 팀장님, 놈눅 김영준 대표님, 애드타입 양승만 CSO님, 포트원 장의민 마케터님, 파두 김나래 리드님, 브랜드넥서스 박세빈 프로님. 감사합니다!
무대를 함께 채운 150명의 리스너
15명의 스피커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던 건, 그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신 150명의 리스너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인사이트서클에는 대학생부터 현직 마케터, 각 분야의 대표님들, 그리고 마케팅 외에도 기획과 개발 등 마케팅 부서와 밀접하게 일하는 분들까지 정말 다양한 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빠르게 지나가는 슬라이드를 사진으로 남기고,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를 메모하고, 스피커분들의 말에 웃고 고개를 끄덕여주셨는데요. 발표가 끝난 뒤에는 스피커분께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리스너분들끼리 대화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처음 준비했던 인원을 훌쩍 넘을 만큼 많은 분께서 신청해주셨고, 준비된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끝내 초대드리지 못한 분들도 계셨습니다. 다시 돌아온 인사이트서클을 기다려주시고, 시간을 내어 신청해주신 모든 분을 모실 수 없어 정말 아쉬웠어요.
한 차례 연기된 행사였기에 다시 같은 기대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도 있었는데요. 새로운 날짜에도 많은 분께서 찾아와주시고, 준비한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덕분에 Vol.5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늘 그랬듯 이번 인사이트서클 Vol.5에서도 분위기를 여는 장치로 술과 음악을 준비했습니다.
음악은 서울시티비트의 유상훈 DJ님께서 맡아주셨는데요. 음악을 틀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럼에도 매번 DJ님을 모시는 이유는, 선곡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행사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에요.
딱딱한 세미나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조금 더 편하게 머물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활기찬 행사를 만들고 싶었고 이번 Vol.5에서는 서울시티비트의 음악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회차에는 혼자 참석해 네트워킹을 시작하기 어려웠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조금이라도 편하게 이야기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이름표 뒷면에 네트워킹 팁과 작은 밸런스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거창한 질문이 아니더라도 옆에 있는 분께 말을 걸고, 요즘 하고 있는 일이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작은 시작점이 되었으면 했어요. 질문이나 네트워킹을 하지 않더라도 자리에 앉아 이야기에 집중해주시고, 스피커분들의 말에 반응해주시고, 방문해주신 것만으로도 이미 인사이트서클을 함께 만드신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의 무대를 함께 채워주신 모든 리스너분들께 감사드려요!

"나이와 연차, 산업군을 뛰어 넘어 현재 안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대화가 활발하게 일어났는데요.
최근 갔던 행사 중에 가장 적극적으로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곳이었어요." - AI 마케팅에이전시 본부장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있는 여러 마케터들의 발표를 들으며 업무를 간접 경험할 수 있었어요." - 참가자1
"퇴근하자마자 강연 듣는 일, 정말 쉽지 않은데 듣자마자 눈이 반짝일 정도로 너무 좋고 재밌었습니다." - 마케터1
"마케터 분들답게 간결한 PPT를 보는 재미와 더불어 각자만의 스토리 그리고 업무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 기획자1
"언젠가 발표 자리에 올라보고 싶어요." - 콘텐츠 제작사 마케터
"5분씩 강연 듣는 거 하나도 안 지루하고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치즈 케이크가 정말 맛있었고 멋진 장소도 알게 되었어요. - 스포츠 사업기획자
다음 인사이트서클에서 듣고 싶은 이야기나 꼭 만나고 싶은 스피커가 있다면 설문을 통해 알려주세요. 모든 분을 한 번에 모실 수는 없겠지만, 여러분이 듣고 만나고 싶은 분을 초청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찾아가겠습니다.

인사이트가 행사장에서 끝나지 않도록
인사이트서클에서 나눈 이야기가 회사로 돌아간 뒤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정말 많은 파트너분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멋진 공간과 음식,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과 강의, 집과 회사에서 다시 펼쳐볼 수 있는 책, 그리고 이날의 기억을 남길 굿즈까지요. 마음을 다해 지원해주신 모든 파트너분께 감사드립니다!
165명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신 메이드코프
성수에서 가장 핫한! 올리브영 N 건물 지하에 있는 팩토리얼 성수에서 이번 Vol.5를 진행할 수 있었던 건, 코호스트로 함께해주신 메이드코프 덕분입니다.
여러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고 또 직접 준비하면서, 행사는 공간이 주는 분위기와 압도감이 정말 크다고 느끼는데요. 팩토리얼 성수는 165명이 함께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넓고 쾌적했고, 전면을 가득 채우는 아주 큰 디스플레이 덕분에 스피커분들의 발표에도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공간을 대여할 때 화장실과 이동 동선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행사장과 가까운 곳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오랜 시간 머무르는 분들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더치즈케이크팩토리의 케이크와 소다스트림
네트워킹 테이블에는 더치즈케이크팩토리의 오리지널 치즈케이크와 소다스트림의 탄산수가 함께했습니다.
더치즈케이크팩토리의 오리지널 치즈케이크는 홀케이크 한 판에 무려 15만 원 상당인데요(!)
행사장에서도 케이크가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미국에서 유학할 때 먹었던 그 맛이 생각나 반가웠다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셨고요. 심지어 제 지인분께서는 너무 맛있어서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고 할 정도라고 후기를 전해주셨어요.😂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적당히 꾸덕해서, 저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여기에 리스너분들과 스피커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소다스트림의 탄산수를 지원해주셨는데요.
탄산의 톡 쏘는 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편하게 마실 수 있을 만큼 깔끔했습니다. 레버를 조절해 탄산의 강도를 정할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저처럼 강한 탄산이 부담스러운 분과 청량함을 사랑하는 분 모두 각자의 취향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바쁘디 바쁜 마케터들의 일 하나를 덜어줄 빼기
강의를 듣고 나면 어느새 일 하나가 사라져 있는 ‘1강의 1빼기’ 플랫폼 빼기에서는,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플랫폼 안에 있는 강의를 할인해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전달해주셨습니다.
행사에서 들은 인사이트가 좋은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회사로 돌아간 뒤 실제 업무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주셨는데요. 바쁘디 바쁜 마케터분들의 업무가 강의 하나를 통해 정말 하나씩 빠질 수 있길 바랍니다!
마케터들의 수많은 제작물을 책임지는 미리캔버스
미리캔버스에서는 광고 소재와 프레젠테이션, 콘텐츠 제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마케터분들을 위해 150명에게 Pro 한 달 이용권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미리캔버스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막막할 때에도 템플릿을 고르고 내용을 채우며 빠르게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는 든든한 솔루션인데요.
제게도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해온 아주 든든한 지원군입니다! 수많은 수행평가와 조별 과제부터 제안서, 이력서, 포트폴리오까지. 만들고 싶은 것이 생기면 고민 없이 뚝딱뚝딱 완성할 수 있어 언제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AI 기능도 추가돼 정말 ‘딸깍’으로 PPT의 구성과 디자인까지 만들어볼 수 있더라고요!
아직 사용해보지 않으셨거나, 예전에 사용해봤지만 지금은 잠시 멀어진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Pro 이용권으로 미리캔버스의 다양한 기능을 누려보세요!
Vol.5의 기억을 몸에 남겨주신 아이엠블랭크
아이엠블랭크에서는 인사이트서클을 조금 더 즐겁게 기억하실 수 있도록 타투 스티커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약 2주 동안 유지되는 스킨잉크 타투인데요. 설명서에 따라 한 시간가량 붙였다가 떼어내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또렷하게 발색됩니다.
저도 행사 때 선명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틀 전에 미리 붙여봤습니다. 얼마나 자연스러웠냐면요. 지인들이 제가 진짜 타투를 한 줄 알고, 스티커인지 물어보지도 않더라고요. 제가 먼저 말하고 나서야 진짜인 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남아있답니다. ✌ (행사 +10일)
이번 여름 바다나 페스티벌에 갈 예정이라면, 반팔이나 나시를 입어 어딘가 허전한 팔에 아이엠블랭크 타투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분명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되어줄 거예요!
인사이트서클의 기억을 굿즈로 만들어주신 위픽메이크
브랜드가 가진 진심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마음이 실제 형체를 갖게 되는 순간에는 담당자의 많은 고민이 담깁니다.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지, 어떤 기억을 남길지, 실제로 받아본 사람이 만족할 만한 품질인지 계속 고민하게 되죠.
위픽코퍼레이션과 브랜드부스트가 함께하는 굿즈 제작 플랫폼 위픽메이크에서는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 한정 티셔츠와 모자를 제작해주셨습니다.
굿즈 제작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담당자인 저도 소재와 사이즈, 인쇄 방식과 디자인에 대한 안내를 받으며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인사이트서클의 로고와 분위기를 담은 굿즈를 멋지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당일 티셔츠와 모자를 받아가신 분들이 오래오래 Vol.5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인사이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케터분들이 집과 회사로 돌아가서도 새로운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도록, 여러 출판사와 스피커분들께서 책을 전해주셨습니다.
다산북스에서는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를 준비해주셨는데요. 이번 Vol.5의 스피커인 함샤우트글로벌 공인희 본부장님께서 공동 저자로 참여하신 책이기도 합니다.
제로클릭 환경에서 브랜드가 AI의 답변에 노출되고 추천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룬 책으로, 행사에서 나눈 AI와 마케팅 이야기를 이후에도 이어서 살펴볼 수 있도록 15명의 마케터분께 전달해드렸습니다.
길벗에서는 《매출을 만드는 데이터 분석 with 챗GPT》와 《제로클릭》을 지원해주셨습니다.
챗GPT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제 매출 전략으로 연결하는 방법부터, 요즘 마케터라면 빼놓을 수 없는 SEO와 GEO 전략까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인데요. 특히 《제로클릭》은 저와 저희 팀뿐만 아니라 SEO와 GEO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씩 언급하시는 책이더라고요! 두 권의 책은 총 10명의 마케터분께 전달해드렸습니다.
스피커로 함께해주신 kt 밀리의서재 이소현 매니저님께서는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에서 출간한 《디스킬 제너레이션》 두 권을 나눠주셨어요.
‘디스킬 제너레이션’은 AI에 인지 활동을 의존하다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잃어가는 탈숙련 세대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제목과 설명만으로도 지금의 AI 시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 저도 준비하면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초인마케팅랩의 윤진호 대표님께서는 스피커이자 저자로서 《마케터의 무기들》 세 권을 흔쾌히 나눠주셨습니다.
제게는 한마디로 “마케터 여러분, 무작정 열심히만 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잘해보자!”라고 말해주는 책처럼 다가왔는데요. 자신이 가진 무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각자의 무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싶은 마케터분들께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사 준비는 편하게, 참가자분들은 기쁘게 만들어준 카나페
행사의 럭키드로우라 하면 누가 당첨될지 모르는 긴박한 맛도 있지만, 사람이 직접 추첨하면 특정 번호나 위치에 당첨이 몰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여러 선물을 하나씩 소개하다 보면 진행이 조금 루즈해질 때도 있습니다.
또 선물을 받아보실 때 어떤 의미로 준비된 선물인지, 어디에서 제공해주신 것인지 짧은 시간 안에 충분히 설명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추첨 솔루션 카나페에서는 인사이트서클의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어떤 선물인지와 어느 파트너가 준비해주셨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럭키드로우 화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선물마다 당첨 수량을 직접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편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몇 명이나 조회했는지, 얼마나 참여했는지까지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요!

Partners in InsightCircle Vol.5!
바쁘디 바쁜 마케터들의 업무를 하나 덜어주는 강의를 지원해준 💻빼기
제안서, ppt, 광고 소재, 콘텐츠를 제작하는 마케터들에게 꼭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해준 🛠미리캔버스
마케터들이 집과 회사로 돌아가서도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게 도서를 제공해준 출판사📚 길벗 · 다산북스 ·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그리고 초인마케팅랩
오늘 하루와 인사이트서클에서의 추억을 기억할 티셔츠와 모자를 제작해준 🧢위픽메이크(위픽코퍼레이션X브랜드부스트)
캐릭터 윌리 타투 스티커로, 인사이트서클 Vol.5를 한껏 여름 축제 분위기로 만들어준 🎐아이엠블랭크
행사 준비는 편하게, 참가자분들은 기쁘게 만드는 추첨 솔루션을 제공해준 🎁카나페
이렇게 돌아보니 공간과 음식부터 강의와 솔루션, 책과 굿즈, 럭키드로우까지 정말 많은 파트너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인사이트서클에 힘을 보태주셨는데요. 덕분에 스피커분들의 이야기가 무대 위 5분으로 끝나지 않고, 회사로 돌아간 뒤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읽을거리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To be continued
인사이트서클은 이제 다섯 번째 발걸음을 마쳤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 덕분에 매번 더 풍성하고 즐거운 파티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모든 마케터를 조명할 때까지, 이렇게 꾸준히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를 함께 완성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