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의 첫 발표, AI Summit Seoul & Expo 2026에서였습니다. 젠스파크 앰버서더가 된 이후 이전보다 더 가열차게 젠스파크를 애용하고 있는데요. 최근 워크스페이스 6.0 업데이트까지 되고 나니, 정말 제 일상에 착붙해버렸어요.

이번에는 젠스파크 마케터 박서연님과 ‘마케터의 언어는 어떻게 바뀌는가 - Say Less, Ship More’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젠스파크 디자인을 소개했는데요.


디자이너가 아닌 제가, 젠스파크 디자인을 쓰는 이유 - 디자이너가 아니기 때문이죠…

솔로프리너로 활동하다보니 상세페이지, 카드뉴스, 포스터 등 디자인할 일이 많은데 GPT 이미지로는 역부족이에요.. 폰트나 요소를 정확히 조정하기도 어렵고, 최근 많은 분들이 요소 반복, 얼룩거림, 전형적인 아이콘 활용 등 ‘AI 이미지 Slop’ 요소를 알아보기 시작하니 신경도 쓰이고요.

아마 1인 다역을 해야하는 마케터 분들도 이런 고충이 있으실거에요.


🛠️ 젠스파크 디자인은 이런 점을 ‘프론트엔드 디자인’으로 해결합니다.
: 통으로 어색한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배경이미지 + 메인 카피 + 버튼 + 로고 요소 등을 레이어로 쌓아 조합하여 이런 단점들을 해결하고 요소 수정도 용이하게 해주는 것이죠.
: 카드뉴스, 포스터 등을 정말 깔끔히 만들고 삽입할 이미지 생성까지 기본 탑재되어 있으니 더더욱 편리하죠.

⚙️ 젠스파크 디자인은 세미 바이브코딩 툴입니다.
: 이런 정적인 디자인 뿐만 아니라, 인터렉션 구현도 가능합니다. 저는 이 날 시연에서 모찌 브랜드의 말랑이, 왁뿌 인터렉션 페이지를 소개했어요. DB를 복잡하게 쌓아야하는 것이 아니라면 바이브코딩 없이도 충분히 이런 인터렉션 구현이 가능하고 프롬프트 1번으로 요청하더라도 정말 퀄리티가 좋습니다.
더 복잡한 기능 구현을 원한다면 버튼 한 번만으로 젠스파크의 ‘빌드’ 기능으로 넘어가 바이브코딩을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아마 익숙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클로드 디자인과 동일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같은 기능도 젠스파크에서는 더 오류가 적고 결과가 우수하죠. 사용자의 프롬프트를 한 번 더 개선해주는 기능, 작업을 더 작게 분해해서 적절 모델들에게 분업을 분배하는 기능 때문입니다.


AI Summit & Expo에서 소개한 젠스파크 디자인, 8월 27일 Bloom 밋업에서는 소개도 하고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Seoul | Bloom x Genspark x ARK Point x Hashed ]
8월 27일 저녁 7시 - 케이스퀘어강남2 20층 해시드라운지
🎟 Free · 선착순 100명
🎁 젠스파크 실습 크레딧 전원 제공 + 젠스파크 스티커 세트 + 결과물 검토 후 공식 젠스파크 채널에 홍보 + 같은 직무 고민을 가진 실무자 네트워킹
https://luma.com/d4617o2p


[ AI Content Day Seoul - Luma ]
9월 1일에도 Bloom 커뮤니티와 함께합니다. 🌸
한국의 대표 외국인 개발자 커뮤니티 Dev Korea와 글로벌 AI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Madhav Mistry와 함께 글로벌 커뮤니티 밋업을 열어요!

이 날에는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의 새로운 기능인 세컨드브레인, 젠브레인, 더 강력해진 슈퍼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감사하게도 젠스파크에서 식사, 음료, 무려 현장 젤라토 서빙까지!! 후원해주셨습니다.

9월 1일 저녁 7시 - 봉은사로 516 언커먼 갤러리
🎟 Free · 50명 참석자 승인제
https://luma.com/xt4kqc61


곧 여러분들과 함께 빌드하는 자리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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