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과 방문 수를 높여 주는 웹사이트 요소 4가지 - AI로 자동화하기!

❌ 웹사이트는 만들어 둔다고 해서 자동으로 고객이 오고 구매까지 이뤄지지 않습니다.
기본 셋팅을 어느 정도 해둬야 검색 노출도 되고 고객 맞이를 할 수 있는데요. 누락된 상태에서 광고부터 돌리기 시작했을 때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상황이 발생해요!

그래서 꼭 깔거나 연동해야 하는 것! 이 4가지입니다.
- 구글 서치콘솔: 검색에 사이트가 노출될 수 있도록 색인 등록을 해주고, 어떤 검색어가 몇 번 검색되어 실제 유입으로 이어지는지 분석해줘요.
- GA4 또는 Amplitude :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이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고 얼마나 머물렀는지 측정해줘요.
- 메타 태그(픽셀): 메타 광고 성과를 측정하고, 방문자의 정보를 모아 나중에 리타겟팅 광고에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 GTM: 설치하는 픽셀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사이트 내에서 측정할 액션들의 이름표도 부여합니다.

생각보다 기본 중의 기본인 이 4가지가 안 깔린 사이트도 많아요. (취준생 분들께 이 4가지가 안 깔린 사이트를 가진 브랜드에 먼저 컨설팅 제안을 하라고 추천할 정도입니다.)

막상 하려면 구글 계정 세 군데, 메타 비즈니스 관리자, 사이트 관리자 화면을 오가며 코드를 복붙해야 하고, 적용 난이도도 꽤 있는데요.

AI 코딩 에이전트 + Aside Cli 조합으로 싹 자동화할 수 있었습니다.
*AI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코드, 코덱스, 안티그래비티, 젠코드 등

이번에도 저희 남편의 수제 소시지 판매 웹사이트로 진행해보았습니다!! 🤣 >> braairepublic.com

AI 코딩 에이전트에 아래 프롬프트만 던졌어요.
“Aside로 내 사이트 관리자에 들어가서
메타 픽셀, 구글 서치콘솔, GA4나 Amplitude, GTM 셋팅해줘.
GTM 이벤트는 우리 사이트 구조에 맞게 택소노미 설계해서 설계서도 남겨주고,
발행이나 게시 전에는 나한테 목록 보여주고 승인받아.”

Aside는 AI가 자유자재로 브라우저를 조작하는 AI 브라우저입니다. Settings > Developers에 들어가시면 Cli 설치를 통해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할 수 있어요.

30분 정도 지나 확인해보니 설치가 끝나있더라고요…?
마케터에게 개발 지식이 없으면 늘 막히는 부분이고, 개발자가 없으면 크몽 등에서 전문가를 고용해야 했는데 이렇게나 간단히 처리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임웹 설정 변경을 통해 사이트와 제품의 ‘검색될 준비’도 요청했는데요. 검색 API 데이터를 참고하여
🏠 사이트 이름은 ‘브라이리퍼블릭 - 남아프리카의 브라이 문화를 만나보세요’ → ‘브라이리퍼블릭 | 이태원·평택 남아공 레스토랑 & 수제 소시지 온라인몰’로
🥩 양갈비는 ‘램 스퀘어 컷 숄더 찹 (4) [1.1 KG minimum]’ → ‘브라이리퍼블릭 스퀘어컷 양갈비 숄더랙 4대 | 1.1kg 캠핑 바베큐용 양고기’로
수정해주었답니다.

실제 고객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홈페이지, 상품명에 넣지 않았던 부분을 보완한 것이죠!

🪄 결과는 어땠을까요?!
검색 결과에서 실제로 눌러 들어오는 비율이 1.7배가 됐습니다. ‘남아프리카 문화를 만나보세요’보다 ‘이태원·평택 남아공 레스토랑’이 더 직관적이니까요!
처음으로 GEO 방문도 잡히기 시작했는데 참여율이 80%로 어떤 유입 채널보다도 높더라고요.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젠스파크로 바이브코딩한 사이트에도 → 젠스파크의 AI 코딩 에이전트 ‘젠코드’로 위와 동일하게 요청해보았는데요.

저렴한 DeepSeek 모델을 쓸 수 있어 저렴한 크레딧으로도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고, 젠스파크가 이미 바이브코딩을 했다보니 코드 적용도 스무스하게 이어지더라고요.

이 과정! 자세하게 뉴스레터로 담았습니다. 🙂
여기에서 읽고 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 https://lnkd.in/gbM_E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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