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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 위픽레터 대표: 김태환
Tel: 02-6326-2875 Email: letter@wepick.kr
성수 HQ: 서울 성동구 연무장5길 18
유럽 BR: Narva mnt 5, 10117 Tallinn, Estonia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52632
발행인: 김태환 편집인: 이재훈
등록(발행)일: 2019.10.01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훈

마케터 라이프 사이클 플랫폼 위픽을 만드는 사람들

고병우·권상현·김보아·김빛나라·김아름·김태환·류승주·박민형·박승열·서정완·서청원·손인범·송영환·양파라·엄두호·오지윤·윤태구·이상훈·이서영·이소민·이유림·이재광·이재훈·이정수·이정주·임동규·임하림·전영은·조희연·최윤성·최윤아·한광복·허민우·허성덕·홍문화·황창하그리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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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레터

[VOL.211] 🔑 느좋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

위픽레터
위픽레터
2025.10.16
5분
34

세상을 바꾸는 마케터들의 기록
지난 호 보기
2025. 09. 18. vol.211 👋
🔑 $%name%$님을 위한 오늘의 WPL 큐레이션
    [이야기] 느좋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
    [도구] 마케터가 AI로 광고플랫폼을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거에요.
    [실험] 넷플릭스, 광고 시작했습니다.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3가지
    [이야기] 트립닷컴의 캠페인은 왜 ‘남는’ 걸까?
    [이야기] 언박싱 유튜버 vs 브이로그 유튜버, 어떤 채널에 광고해야 할까?
    [감각] F&B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3가지 트렌드
    [이야기]
    Editor 알파앱스 ·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행복한 커머스 시장을 만듭니다.
    스스로를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일도 늘 쉽지 않은데, 하물며 브랜드를 소개하는 건 더 고민이 깊어집니다. 정답이 없는 영역 같지만,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으로 이 아티클을 추천드립니다. 매력적인 브랜드 소개에 대한 HOW TO를 찾고 계신 분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큐레이션 : 진형욱 에디터

    * 아티클의 원 제목은 느좋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 : 매력적인 브랜드 소개 페이지의 특징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도구]
    Editor 강슬기 · 마케팅데이터 컨설턴트
    SF영화를 보면서 저게 실현되는 미래가 올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마케터에게 바로 그 미래가 와버렸습니다. AI를 활용한 마케팅을 늘 실험하는 강슬기님이, ‘AI 광고플랫폼 에이전트’의 디테일한 기능을 풀어냈습니다. 곧 다가올 마케터의 미래를 지금 미리 확인하세요.
    큐레이션 : 이재훈 디랙터

     아티클 보러가기 ➔ 
    스피커 라인업 1차 공개 -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4
    세상을 바꾸는 마케터들의 무대,
    위픽 인사이트서클의 1차 스피커 라인업을 공개합니다!
    아직 남은 스피커분들도 기대해주세요!


     스피커 보러가기 ➔ 
    [실험]
    Editor 소마코 ·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에서 운영하는 마케팅 연구소
    넷플릭스가 한국에 자체 광고 플랫폼 ‘애드 스위트’를 선보였습니다. 시청자들이 콘텐츠에 몰입하는 만큼 광고에도 집중한다는 점을 무기로 한 새로운 광고 모델인데요. 해외에서는 웬디스와 리바이스 같은 브랜드가 넷플릭스 콘텐츠와 결합해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국내 마케터라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큐레이션 : 허성덕 에디터

    * 아티클의 원 제목은 넷플릭스 애드 스위트 국내 상륙, 어떻게 활용할까?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이야기]

    Editor 쥰쓰 · 여행 기획자ㅣ트렌드 기록자
    스쳐지나간 광고가 유독 마음 속에 남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게는 이번 트립닷컴의 캠페인이 그랬어요. 명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반복해서 마주해도 피로감보다는 반가움이 들었습니다. 저도 몰랐던 그 이유를 쥰쓰님이 정리해주셨어요. 마음에 남는 캠페인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이 아티클을 추천드려요!

    큐레이션 : 진형욱 디렉터


    * 아티클의 원 제목은 트립닷컴이 남긴 것 (‘추억’을 ‘자산’으로 바꾼 설계)🏗️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전문가의 도움 없이 AI로 캐릭터와 패키지 디자인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9월 30일 위픽레터 라이브 웨비나에서 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웨비나에서 만나요!

    • 일시: 2025년 9월 30일(화) 16:00~17:35 (95분)

    • 웨비나 채널: 신청 확정자 전원에게 접속링크 URL 1일 전 이메일·SMS 발송

    • 참가비: 위픽레터 구독자는 무료

     아직 신청 가능 ➔ 
    [이야기]
    Editor 유광기 · 모든 광고 레퍼런스 수집, 유튜브 데이터 파악을 유광기로 한번에!
    언박싱 하는 유튜버 vs 브이로그 룩북 유튜버, 어떤 채널에 광고해야 할까? 패션 · 뷰티 업계 마케터뿐만 아니라 사실 모든 분야의 마케터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키가 있는 아티클이라 생각하는데요. 맥락 있는 선택에 대해 유광기 에디터님이 정리해주셨습니다.
    큐레이션 : 진형욱 에디터

    * 아티클의 원 제목은 언박싱 vs 브이로그, FW 시즌 패션 유튜버 협찬의 정답은?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감각]
    Editor 피처링 · 국내 최다 인플루언서 및 소셜 데이터 보유 플랫폼 
    이 아티클은 소비자 취향이 식문화를 어떻게 바꾸는지, 또 성심당 무화과시루 사례로 본 소셜미디어 푸드 바이럴 과정을 다룹니다. 초개인화와 SNS 전략이 만들어가는 F&B의 새로운 흐름, 전문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 아티클의 원 제목은 2025 F&B 트렌드 인사이트 : 취향이 만든 새로운 식문화 입니다.
     아티클 보러가기 ➔ 

     사연 제보하기 ➔  

    📢 위픽에 합류하면 특별한 기회가 생깁니다.

    🔗 마케팅 AE 직무 

    위픽에서 '마케팅 AE'는 단순히 광고주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전달자의 역할이 아닙니다.

    마케팅 플랫폼(위픽부스터)을 기반으로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플랫폼 로직/데이터 구조/자동화 프로세스 등 플랫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전문 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

    위픽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는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넘어,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캠페인을 직접 설계하고 관리합니다. 단순한 광고 집행자가 아닌, 비즈니스 전체를 이해하고 클라이언트의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형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한 주 동안 인기가 많았던 아티클을 모아 드려요.
    -

    🔑 이번 주 성수! 2025년 9월 셋째 주 성수동 팝업스토어
    🔑 VEO3 세로모드 완벽 가이드
    🔑 GEO 성과 측정 완벽 가이드_ B2B 마케터를 위한 AI 검색 최적화 지표
    🔑 Z세대의 요즘 소비 트렌드, 이제는 명품보다 ‘양품’ !
    🔑 카톡에 ChatGPT?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이유
    🔑 콘텐츠를 넘어 경험으로 : 아이더의 ‘아이더살레’ 시즌2
    🔑 클릭 없는 시대, 성과는 어떻게 측정할까?
    🔑 무신사와 29CM, 비슷한 듯 다른 확장 공식
    🔑 비레디·다슈·오브제… 남자 뷰티를 키운 크리에이터 전략 A to Z
    🔑 굿바이 인급동👋, 마지막 7개월의 기록
    🔑 [🌽콘.스.프] 지도만 보면 맛집이 나와요😲
    🔑 990원 슈카빵, 제빵판 코스트코·다이소일 뿐
    🔑 성수동을 장악해버린 무신사 뷰티 페스타, 그 속에 숨은 더 큰 그림
    🔑 트립닷컴이 남긴 것 (‘추억’을 ‘자산’으로 바꾼 설계)🏗️
    🔑 이 3가지 감정을 느낀 고객은 구매 버튼을 누릅니다

    WPL Editor`s note · 위픽레터 이재훈

    더 구체적으로 추상적인 제목

    마케팅 카피든 보도자료든, 저의 글이 밋밋해지는 이유는 추상어 때문입니다. “많은 매장” 대신 “300개 매장”, “많은 비율 ” 대신 “광고 예산의 20%”처럼 구체적으로 쓰는 순간 메시지는 명확해지고 설득력도 커집니다. 이번주엔 제가 쓰는 글에서 추상어 세 개만 찾아 구체적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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