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퍼널을 여행하는 마케터들을 위한 안내서 다시 돌아온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 · OPEN! 🚀 |
안녕하세요, 위픽 인사이트서클 운영팀입니다.
6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던 인사이트서클 VOL.5는 행사장의 예기치 못한 시설 이슈로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를 기다려주셨던 참가 확정자분들께 한 분 한 분 직접 연락드렸는데요. 함께 걱정해주시고, 끝까지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약속드린 대로 가장 빠르게 무대를 다시 열기 위해 준비했고,
👉2026년 7월 10일(금)👈 위픽 인사이트서클 VOL.5로 다시 찾아뵙습니다.
이번 VOL.5에서는 15인의 마케터가 발표자로 무대에 오르고, 120명의 마케터가 리스너로 함께합니다. 다시 돌아온 인사이트서클 Vol.5에 꼭 초대드리고 싶어요.
치즈케이크와 와인, 가벼운 음료가 준비된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마케팅 이야기와 Q&A, 네트워킹까지 함께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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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 07. 10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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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19: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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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
팩토리얼 성수 B1
서울 성동구 연무장7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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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부터 입장 가능
· 참가비 무료 (노쇼 방지 보증금 10,000원 · 당일 참석 시 100% 환급)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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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의 마케터가 발표하는 실무 인사이트 &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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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명의 마케터와 함께하는 캐주얼한 네트워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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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니 '인사이트서클 Vol.5'에 참여를 원하신다면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
구독자님!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하시나요? 저는 토요일에 방문할 예정인데요. 올해 주제인 ‘인간선언 Homo duduri’를 보며 문득 이전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해왔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최근 5년간의 주제를 하나씩 살펴보니, 그 시기에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지 보이더라구요. 특히 올해는 AI가 점점 더 많은 답을 대신해주는 시대에, 인간은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도서전 주제를 정리하며 마케터라면 도서전을 방문했을 때 어떤 포인트를 눈여겨보면 좋을지도 가볍게 정리해봤어요. 도서전 방문 예정이라면, 짐 싸면서 한 번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준비물부터 동선, 마케터의 시선으로 보면 좋을 포인트까지. 슥- 훑어보고 방문하시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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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의 오랜 상징, 마스코트 '호치'가 '페포'로 바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익숙한 캐릭터를 굳이 바꾸는 진짜 이유는 단순한 디자인 개편이 아닙니다. 삼양식품이 호치의 저작권을 온전히 갖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이제 라면만 맛있게 팔면 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소비자는 매운 라면과 함께 그 안의 놀이 문화와 브랜드 세계관을 소비합니다. 상품 자체보다 IP와 서사 등 '브랜드를 둘러싼 권리'가 훨씬 더 강력한 무기가 된 것이죠. 우리 브랜드의 진짜 자산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삼양식품의 넥스트 스텝을 본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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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마케터들이 모인 어느 곳이든 GEO 관련 글과 대행 서비스를 광고하는 글이 아주 많아졌어요. 그래서 제미나이, ChatGPT·엔쓰로픽, 클로드, Perplexity·네이버 AI 브리핑이 우리 브랜드를 인용하게 만드는 법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위픽 마케팅 위키의 글입니다. 이 위키는 131개 다양한 글을 파악해 한 편으로 합성했습니다. SearchEngineLand·HubSpot 등 국내외 의견을 하나에 모았고, 정보간 모순이 있으면 그대로 기록합니다. 한 명의 주장이 아니라 합의된 사실의 지도를 보여드리는 셈이에요. 목적지로 가는 경로는 다양하니까요.
이 아티클은 계속 자랍니다. 매일 새로운 정보가 추가로 통합되고, 마지막 갱신일·소스 수가 상단에 표시돼요. 하단 대화창에서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GEO를 시작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을 위키와 직접 대화하듯 던지세요.
기능, 내용 오류나 제안이 있으면 letter@wepick.kr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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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일자리 다 뺏는 거 아니야?" 쏟아지는 신기술 앞에서 이런 막연한 두려움, 한 번쯤 느껴보셨죠? 이 글은 우리와 똑같이 AI를 무서워했던 배달의민족 마케팅 디자이너의 아주 솔직하고 유쾌한 '1달 AI 생존기'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AI는 만능 괴물이 아니라, '실력은 좋지만 말귀는 못 알아듣는 주니어'처럼 느꼈다고 하는데요, 결국 찰떡같은 가이드를 내리고 방향을 기획하는 '사람'의 역할이 핵심이라는 든든한 깨달음을 주죠. 매일 업데이트되는 툴에 치여 조급함을 느끼셨다면, 막연한 공포를 덜고 AI를 켜볼 용기를 주는 이 생생한 썰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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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라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가 보고서를 회수했어요. AI 활용 사례를 다룬 보고서였는데, 정작 그 안에 AI가 지어낸 거짓 정보가 섞여 있었거든요. 예전엔 'AI가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고 답했다'며 웃고 넘기던 일이, 이제는 컨설팅사 보고서까지 망가뜨리는 수준이 된 거예요. 구글·MS 같은 빅테크와 KAIST·네이버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풀고 있어요. 당장 우리가 따라 쓸 수 있는 건 아니지만, AI가 만든 결과물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어떻게 환각을 피할 수 있을지 흐름을 파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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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AI·ThinkingAI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에이전틱 그로스 엔진, ThinkingAI입니다. |
6월 15일 메타가 페이스북에 AI 모드를 도입했어요. 이용자가 질문하면 페이스북·인스타·스레드·릴스 공개 게시물을 읽어서 답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에요. 핵심은 메타 외부 웹사이트를 안 본다는 것. 자사 홈페이지가 아무리 잘 정비돼 있어도, 인스타에 공개 게시물이 없으면 답변에 우리 브랜드도 없어요. 반대로 캡션·Q&A·릴스 자막에 구체적인 사실을 쌓아두면 그게 곧 'AI가 소비자에게 건네는 답변 원천'이 되고요. 인스타가 드디어 '보는 곳'에서 '정보를 찾는 곳'으로 넘어가는 신호 - 인스타 쓰레드 운영하는 마케터라면 캡션 작성 기준부터 다시 점검해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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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말고도 다른 걸 해보면 또 그만큼 새로운 시야가 생겨나고, 일도 삶도 풍성해진다는 걸 이번에야 몸소 느꼈습니다.
최근 저는 복싱을 배우고 있는데요! 어려운 동작과 맞닥뜨리며, 머리로는 아는데 안 따라주는 몸이 답답하기도 하고 잘하는 분처럼 뚝딱하려면 한참은 걸리겠구나 싶더라구요. (때로는 연습도 안 하고 날로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ㅋㅋ)
그렇지만 딱 제 수준이 아닌 조금 어려운 것들을 배우고, 해내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더라구요! 단 하루를 놓고 보면 미미해보여도 그 하루가 쌓여 결국 바라던 ‘나'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일도 삶도 그런 것 같아요. 처음하는 일, 처음 겪는 갈등과 고통은 저를 힘들게 하고 무너뜨리고 낙심하게 만들곤 하지만, 겪고 나면 또 그 깊이 만큼 깊어지고 커지는 것처럼요.
지금이, 오늘 하는 게 힘드시다면 그만큼 더 큰 성장과 결과로 돌아올 거예요. 노력은 때때로 배신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내가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은 사라지지 않고 언제든 써먹을 때가 생기고 분명 도움이 되더라구요!
혹 '오늘을 견디자'라는 마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계시다면, 구독자님의 하루가 조금은 덜 버겁길 바라봅니다.
ps. 7월 10일, 인사이트서클에 오시나요? 인사 나눌 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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