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도 신체의 특징은 그대로고 한번 익숙해진 습관은 잘 안변해요. 스크린에 떠 있는 평면 문서를 읽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클릭을 유발해야 하는 웹페이지의 레이아웃과 컬러 배치는 대부분 유사한 것이죠. 공식을 클릭하게 할 수 있을까요? (다 아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그렇다면 광고도 매체에 따라서 보이는 형태에 따라서 다 달라야 하겠네요.
결국 일의 본질은 ‘도와준다’에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마케터는 늘 어렵죠, 리드도 받아야 하고 전환도 만들어야 하니까요.
이 글은 코스트코 시식대, 공항에서 먼저 건넨 꽃, HubSpot의 무료 진단 도구를 통해 상호성의 법칙을 풀어냅니다. 리드 폼, 랜딩페이지, 백서, 무료 진단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면 가볍게 읽어보세요. 고객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게 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마케팅 위키는 위픽레터가 실시간으로 쌓고 있는 마케팅 지식 창고예요. 지금은 100여 건의 자료가 있어요. 한 번 발행되며 '구식이 되는' 자료 아니라, 매일 새벽 국내외 채널을 살펴 매일 새벽 새로운 소스가 들어오면 갱신되는 살아있는 위키입니다. 각 페이지는 항상 근거 숫자와 출처가 함께 업데이트됩니다.
트렌드 변화와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되어 내일의 내용이 달라지는 것이죠.
모든 콘텐츠는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 기반입니다. 각 페이지는 복수의 소스를 종합해 근거 숫자와 내용을 정리하고, 출처의 의견이 서로 다르면 그 모순에 대해서도 설명해 드려요.
이제 B2B 구매자의 32%가 생성형 AI 챗봇으로 신규 벤더를 발견합니다. 초기 후보군 평균 7.6개사에서 최종 3.5개사로 좁혀지는 과정에서, AI 답변에 노출되는지가 결정적입니다. 실제로 HubSpot은 콘텐츠 최적화 타깃을 구글에서 AI 답변 엔진으로 바꿨더니-적격 리드 1,850% 증가, AI 인용 433% 개선을 달성했습니다. 같은 콘텐츠인데 "누구에게 보이게 하느냐"만 바꿨을 뿐입니다. 138개 소스를 종합한 B2B 마케팅 종합 가이드입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열심히'만으로는 안 되는 일이 참 많더라구요. 상황과 타이밍, 운이 늘 어느 정도씩 따라주기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적합한 때를 감히 예측할 수 없으니 늘 성실히 쌓아가야 하죠.
때로 어떤 일은 완수해 낸 것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느껴져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거나 센세이셔널한 반향을 일으키지 않아도요. 정말 잘하고 있을 때는 티가 나지 않다가 누군가 하지 않거나 소홀해지면 큰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요. 물론 과정 자체에서 배우는 게 클 때도 많고요!
내가 하는 일의 가치, 나의 성공이 내 존재의 의미를 대변해 주지 않지만 '나'라는 존재는 사회적으로 굉장히 많은 모습을 지니고 있고, 이리저리 아주 복잡하게 얽혀있기에 자로 잰 듯 완벽히 분리해 내기 어려운 것 같아요.
잘하든 잘하지 못하든 고민이 있든, 그럼에도 우리는 세상에 딱 하나뿐인 사람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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