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함께 고민하고 기록하겠습니다 :)
26.01.08. | vol.227 | 지난 호 보기

"월요일 아침, 팀장님과의 스몰톡이 걱정되시나요? 오늘 뉴스콕이 준비한 3분 브리핑만 읽어도 회의 시간이 두렵지 않을 거예요. '붉은 말'로 대박을 노리는 스타벅스부터, 2,026원 전략을 꺼낸 빽다방, 그리고 70년 빵집 성심당이 교황에게 축하받은 이유까지. 지금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 5가지를 핵심만 콕 집어 정리해 드립니다

큐레이터 : 진형욱
요즘 엄청 뜨겁게 떠오르는 어른들의 문화가 있다. 바로 당근에서 ‘경찰과 도둑’, 일명 ‘경도’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는 것. 이 현상은 성인들의 디지털 피로감이 만든 ‘현실 도파민’으로 읽힌다.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던 디지털 도파민이, 뛰고 숨 차고 땀 흘리는 건강한 자극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다.

왜 2030 직장인들이 퇴근 후 공원으로 모일까? 스마트폰 밖 진짜 신체 활동의 희소성, 그리고 이름·직함 없이 섞일 수 있는 느슨한 연대의 해방감이 강하게 작동한다. 이 아티클의 재미는 여기서부터다. “이 자발적인 놀이판이 이렇게 커졌다면, 브랜드는 어디에 깃발을 꽂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넘어가며 협찬·현장형 요소·운동 직후 맥락 샘플링 등 실행 관점을 가볍게 펼쳐준다.

당장 적용하기 부담스럽고 “이걸 우리가 한다고?” 싶어도 괜찮다. 우리 브랜드를 한 번 떠올려두고 가이드를 훑어보자. 경도 한 판 뛰고 난 뒤처럼, 조금은 가슴 뛰는 상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상상은 자유다.

큐레이터 : 허성덕
마케팅에서 지루함은 죄악입니다. 대다수 공익 캠페인이 저지르는 실수죠. 하지만 미스터비스트와 마크 로버가 이끈 #TeamWater는 달랐습니다. 그들은 구구절절한 눈물 호소 대신 "1달러 = 1년의 식수"라는 완벽한 세일즈 카피 하나로 4,000만 달러를 모았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미담이 아닙니다.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거대한 미디어가 되고, 콘텐츠가 어떻게 즉각적인 행동(기부)으로 전환되는지 보여주는 정교한 마케팅 사례 분석입니다. 당신의 브랜드가 무엇을 팔든, 사람을 움직이는 '팔리는 구조'를 배우고 싶다면 이 분석을 놓치지 마십시오.

큐레이터 : 이재훈
위픽레터에 글을 쓰면, 이런 베네핏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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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플랜브로 박상훈 · 디지털마케팅으로 사람과 사업의 성장을 돕습니다.

"올해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주 5회로 늘려야 할까요?" "요즘 뜨는 숏폼 광고, 우리도 당장 시작해야 할까요?"
오늘 소개하는 글은 화려한 전술보다 더 중요한 '성장의 본질'을 다룹니다. 마케팅 전략을 짜기 전, 우리 제품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내부 구성원조차 우리 제품을 믿고 있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노출을 늘리는 것보다 중요한 '명확한 정체성'과 '깊이 있는 실험', 그리고 'LTV(고객 생애 가치)'를 높이는 방법까지. 작은 기업이 놓치기 쉬운, 하지만 반드시 챙겨야 할 7가지 체크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큐레이터 : 진형욱
"왜 우리 직원들은 시키지 않은 일은 안 할까요?" "왜 회의 시간에는 아무도 입을 열지 않을까요?" 아무리 좋은 복지 제도를 만들고, 벽면에 멋진 핵심 가치를 붙여 놓아도 조직이 변하지 않는 것 같다면, 우리가 '빙산의 일각'만 보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혹시 우리 회사는 실패를 학습의 기회로 삼는 '실험실'인가요, 아니면 범인을 색출하는 '법정'인가요? 5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 조직의 '진짜 문화'를 진단해 보세요."

큐레이터 : 진형욱
2026년 마케팅의 승패는 'AI가 내 브랜드를 추천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전통적인 SEO가 키워드 싸움이었다면, 이제는 GEO(인공지능 검색 최적화)의 시대입니다. 이 아티클은 AI가 브랜드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엔티티 최적화'부터, 뻔한 AI 답변을 뚫고 나가는 '패턴 인터럽트 콘텐츠', 그리고 AI의 신뢰를 얻기 위한 '휴먼 터치'까지,
실무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5가지 구체적 전략을 제시합니다. 필독

큐레이터 :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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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마지막 무렵, 97년생인 제가 서른이 된다는 소식을 알고 온갖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더라고요. 이제부터 아픈 곳이 하나둘 생겨날거다.. 겨울 공기가 다를거다 등등..
다행히 만나이로는 아직 20대이기에 남은 20대를 조금 소중히 즐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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