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마케터들의 기록
26.01.15. | vol.228 | 지난 호 보기
"이력서나 회사 소개서, 아직도 PDF로 보내시나요?"
동영상도 재생 안 되고, 상대방이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도 모르는 PDF. 이 답답한 '문서의 표준'에 도전장을 내민 팀이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단 4명의 팀원이 마케팅 비용을 한 푼도 쓰지 않고도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4만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사실인데요.
매일 아침 7시 제일기획으로 출근 도장 찍어 영업한 썰, 광고 대신 '피그마'와 '어도비' 등에 서비스를 심어버린 전략, 고객의 병목을 발견하면 그날 오전 안에 무조건 해결하는 '데일리 데이터' 문화
"돈을 지불하는 것만큼 강력한 의사 표현은 없다"고 말하며, 본질적인 제품력과 집요한 전략만으로 연평균 540% 성장을 이뤄낸 브랜드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큐레이터 : 진형욱

마케터님, 요즘 디저트 계를 휩쓴 '두바이 초콜릿' 드셔 보셨나요? 수많은 아류작 속에서 '원조' 타이틀을 거머쥐고, 네이버 쇼핑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곳의 대표님은 직업 군인 출신 IT 개발자였다고 합니다. 개발자, 심지어 군인 출신의 대표님이 어떻게 디저트 업계로 진출하여 두바이 쫀득쿠키의 원조가 되셨을까요?
아이디어를 1주일 만에 제품으로 만든 애자일 전략, 트렌드(두바이 초콜릿)를 빠르게 캐치해 시스템화한 노하우,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사몰 찐팬을 모은 비결.
맛있는 쿠키 뒤에 숨겨진 치밀한 데이터 경영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큐레이터 : 진형욱
by 소마코 ·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에서 운영하는 마케팅 연구소

요즘 사람들 정말 최강록 콘텐츠에 빠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최강록이 계속 보이죠. “아 또야?” 하면서도 결국 눌러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댓글까지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더 웃긴 건 최강록 본인은 뭘 한 게 없다는 거예요. 유행어를 밀지도, 밈을 만들려고 애쓰지도 않았는데 PD들이 예전 영상까지 끌어오고, 편집자들이 자막으로 살리고, 팬들이 짤로 퍼 나르면서 혼자서 세계관이 커져버렸거든요.
이 글은 그 ‘최강록 늪’이 왜 생겼는지, 우리가 왜 자꾸 보게 되는지를 딱 팬 시선으로 짚어줍니다. 그리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이런 ‘사람을 모으는 포인트’를 브랜드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까지 힌트를 줘요. 최강록 영상에 손이 가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이 아티클을 읽어보세요.

큐레이터 : 허성덕
"우리 AI 기능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 주세요!"
혹시 유튜버에게 광고를 맡길 때 이렇게 요청하고 계시진 않나요?
오늘 소개하는 글은 퍼플렉시티, 어도비, 구글이라는 거대 AI 기업들이 유튜브에서 노는 법을 분석합니다. 재밌는 건 세 브랜드의 전략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에요.
복잡한 서비스일수록 기능을 말하는 것보다 '쓰이는 장면'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유광기 님의 인사이트,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큐레이터 : 진형욱
위픽레터에 글을 쓰면, 이런 베네핏이 있어요
위픽레터 에디터 베네핏 확인하기
AI는 그냥 새로나온 SaaS 가 아닙니다. 생각을 확장하고, 노동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새로운 기반입니다. 챗지피티와 구글이 경쟁적으로 '화려함'을 뽐내고 있을 때, 클로드는 지속가능한 내실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브랜드와 커리어에 이 거대한 변화를 가장 안전하게 연결하는 힌트가 여기 있습니다.

큐레이터 : 이재훈
이 글은 흑백요리사 시즌2 요리괴물의 한 문장, “경험이 실력은 아닌데, 경험을 무시할 순 없다”에서 출발합니다. 그런데 이 말이 묘하게 지금 우리의 현실로 이어져요. 인간은 뇌의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익숙한 경험에 기대는 쪽이 ‘효율’이 되기 쉽고, 반면 AI는 에너지를 더 쓰더라도 24시간 학습하고 업데이트하며 기준을 계속 바꿔가니까요.
그래서 이 아티클이 좋았던 지점은, 그 흐름 속에서 ‘버티는 법’이나 ‘파도 타는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잠시 밖으로 나와 흐름을 관찰하자고 말하는 부분입니다. 코트 밖에서 판을 다시 보고, 내 경험을 근거로 방향을 재정렬해보자는 제안. AI 시대에 경험을 버릴지 붙잡을지가 아니라, 어떻게 재해석해 가져갈지를 차분히 생각하게 해주는 글입니다.

큐레이터 : 허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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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 고양이가 두마리 있기 때문에 AI가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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